신발 벗고 들어가야되는데 양말까지 벗고 눌러앉고 싶은 대박 레전드 식당 육류파인 나를 머리 코박고 식사하게 만든 곳 한국인 한정 우울증 치료 가능한 식당 양천구에 집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이런 서울 탑급 식당이 있다니 정진식당과 제주바당 으로 육류와 어류를 모두 정복한 나는 두려울 것이 없다
제주바당
서울 양천구 신목로14길 6-1
3
0
실패는 안하는 집 치킨 커다이 마살라 티 매우 좋은 선택 이엇다
에베레스트
서울 종로구 종로51가길 2-1
5
천천히 맛을 음미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었어… 피자가 다른 집 대비 크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1인 2판 가능하다 줠~~라 맛잇다 … 나의 지난 일주일을 달래 줄 만큼
프레고 피자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5길 46
4
양 ㅈㄴ많다 ㅋㅋ 내가 생각하는 김치찌개의 이상적인 맛 푹 끓인 국물에 김치와 고기 5:5 비율로 가득 마지막에 살짝만 넣어서 비린내 안나는 두부 계란 전은 개성 있으면서도 완벽핟 킥 그리고 서비스라니… 햄을 추가할 순 없었지만 내가 직접 끓인 것을 제외하고 이렇게 정확한 적은 처음이다 사장님도 착하셨는데 혼자 소자에 라면 뚝딱하고 대자 포장하니까 사리랑 콜라 소매넣기 해주셨다… 흐읍🥹
장어구이
서울 성동구 마조로 19-10
남원통닭 못 먹은 이슈로 고향집 -> 동경통닭 폭식 코스로 이어지게 되었다… 매우 갓 튀긴 튀김의 열기와 고소함은 너무너무 폭력적이었다 단순 갓 튀겨서는 아니고 맛있게 하시는 솜씨도 들어간 듯
동경통닭
서울 동대문구 홍릉로1길 46
6
너무 좋내요
고향집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37길 7
최근의 호평이 수긍 가는 돈까스 호적수 이다 먹은 지 오래 되어 디테일한 리뷰가 불가 하다 비교적 조용하고 국물이 맛있었던 기억 이다 4.5와 5의 차이는 엄청나지만 5점을 줄 만 했던 느낌 이다
토브가츠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65
매우만족 순두부로 만든 마파두부에 확실하게 볶은 흔적이 있는 짬뽕 국물의 건더기들, 깔끔한 고추기름 맛 제가 오늘 먹은 마파두부밥 기준으로 해당 요리에 적합한 재료가 들어가고 적합한 테크닉이 들어갔습니다. 연세가 있으신데도 요즘 멋진 식당들 보다 프로페셔널한 접객 흑백 요리사에서 정밀한 크기의 재료손질은 의도라고 했던게 어떤 의도인 지 궁금했는데 오늘 경험해보니 정말 유쾌한 식감 이었습니다.
레드 차이나
서울 종로구 지봉로 43
동묘에서 유일하게 분위기 좋고 평화로운 공간 만으로도 갈 가치가 충분한데 커피의 맛과 바나나 푸딩이 맛도 좋고 서로 조화가 좋았습니다. 드립도 아니었는데 커알못인 저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주었습니다. 그저 동묘 안에서가 아닌 제가 즐겨가는 다른 곳들과 비교해도 딱히 꿀리지 않았습니다. 커피를 잘 모르는 저 이기에 카페는 조금 더 5점을 후하게 주는 편 이지만 가격 값을 못하는 곳은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네요
해일로
서울 종로구 종로50라길 49
7
2
저번주에 3번 갓어요 위고비를 맞아도 타코 스탠드는 이길 것 같아요
타코 스탠드
서울 용산구 신흥로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