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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없는 식당 폭파

문래,홍대,종로

리뷰 150개

여태 먹어본 난 중에서 가장 쫀득 폭신 난 그 자체의 난 팔락 파니르 15,000원에 살짝 심기 불편 했다만 이 주변 유일하게 혼자서 주문할 만한 세트메뉴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격이 비교적 1~2천원 높은 편인데 맛이 꽤 괜찮았습니다. 다음에 재방문 해보고 여전히 좋으면 정착할 수도 있겠습니다 한국말 매우 잘 하시고 친절하십니다.

에베레스트 커리 월드

서울 종로구 종로 305

맛있으나 버거가 더 맛있음 홍대점과 차이는 크게 없엇음

더 리얼 치즈버거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40길 55-2

매우 크고 저렴한 빵 맛도 맛있다. 라그만의 면은 익지 않은 분모자 같았다 (극불호의 식감) 라그만의 국물은 맛있다고 생각했으나 불호의 면과 함께 계속 먹다보니 후반에는 msg가 맛을 지배한 백반집의 맛 같다고도 느껴졌다. 토마토를 끼워주는 굿 샤슬릭 늦은 마감시간과 가성비가 엄청난 빵은 메리트가 있네요 맛도 준수합니다

아틀라스

서울 중구 을지로42길 30

다같이 먹을 땐 사진과 리뷰 같은 거 안하는 상남자인 척 했는데요 양갈비 튀김은 짰고(술 안주 인듯) 아이란은 너무 불호네요 늘 먹던 것들이 가장 좋았다는 깨달음 파르투내 샤슬릭 이었나? 먹었는데 무슨 차이가 있는 건 지는 모르겠는데 더 비싸고 더 맛있었습니다. 나폴레옹 꼬치도 맛있지만 기본이 더 취향인 식감의 느낌 냉국수도 맛있습니다 중국냉면 과 비슷한 느낌?

파르투내

서울 중구 마른내로 154

마감직전 포장해서 길빵 했습니다. 심포니 를 먹었는데 케잌 아래 쪽에 바삭바삭한 맛은 아주 기억에 남았고, 새콤달콤한 맛도 퀄리티가 있는 맛이긴 했습니다만 확실히 가격이 높은 느낌은 드네요. 근데 또 다음에 안 먹을거냐 하면 조금 더 먹어보고싶은 느낌… 빵 이었다면 솔직히 안먹을 가격이지만 케이크 이기에 어느정도 마음을 먹으면 지불 가능한 것 같아요 (요즘 시세 고려해서) 6~7천원 대 였으면 정말 좋았을 듯

러시아 케이크

서울 중구 을지로42길 7

이 아름다운 고기와 밥의 비율 순대국밥과 김치찌개도 이렇게 되어야 할텐데… 여기서도 그런 거 보면 삼사는 원래 좀 짭짤한 건 가봅니다. 워디도 맛있게 먹었으나 다른 곳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현재까지 샤슬릭 -> 파르투내 레몬 티 -> 사마르칸트 시티 다음에는 아마도 아틀라스…

워디

서울 중구 을지로42길 27-2

사마르칸트 가 어떻게 합법 이지? 내 돈 다 쓰게 하고 나를 살찌워서 능률 내려가게 하는데?? 저번에 파르투내 방문했을 때 못 먹어본 필라프, 다진 소고기 꼬치를 먹었다. 타슈켄트 레몬 티가 먼저 준비되는데, 어 떻 게 차 마저도 내가 항상 레몬 티를 주문할 때 원하던 맛 그대로??? 약간 실론티를 디벨롭 시킨 느낌… 내가 서랑하는 느낌… 차를 마시며 식사 시작부터 좋아죽습니다. 극강의 비주얼이었던 필라프를 기대했으나 먹... 더보기

사마르칸트 시티

서울 중구 을지로42길 16

파르투내 갔다가 샤슬릭 먹고 충격 먹어서 2차 왔습니다. 파르투내에서 추가 주문 하기보다는 오는 길에 유독 사람이 많던 이곳이 궁금해서 왔는데, 파르투내보다 압도적인 온도감이 좋네요. 다만 그만큼 좀 더 질겼습니다. 사람 많은건 가격이 더 싸서 인가? 라는 생각이긴 합니다. 그리고 치킨은 닭가슴살이나 다리살이면 좋았을 것 같은데 윙봉이라 생각보다 아쉽고 언더쿡 위험도 꽤 있어보여서 다음에 가면 양고기 소고기로 가는게 좋겠습... 더보기

솜사 샤슬릭

서울 중구 을지로42길 15

또 새로운 세계에 눈을 떳구나… 늘 좋아하던 맛인 스프 늘 원해왔던 한 입 가득한 고기… 위생이 좋아보이는 파르투내 사장님은 한마디도 하시지 않는다. 아 삼사는 꽤 짰다. 만 잘 먹었다 이게 음식이 맛있는 건지 파르투내가 잘하는 건지 모르겠어서 일단 4점 주고 2차로 사람이 가장 많았던 솜사 사슬릭 에 왔서 주문 후 기다리고 있습니다.

파르투내

서울 중구 마른내로 154

당도와 피에트라를 비교군으로 두고 먹어봤는데 여기도 좋네요 위치에 따라 골라 가면 될 듯 ㅎㅎ

glt 젤라또

서울 마포구 양화로23길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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