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홍대,종로
치킨버거는 맛의 밸런스를 깨더라도 튀김옷의 두께 라던지 치킨의 두께 라던지 치킨의 임팩트가 폭력적으로 강해야 오히려 그것이 치킨버거의 밸런스가 맞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조금 심심했다 라고 느꼈습니다. 소스의 맛이나 맵기 정도는 주문할 때 기대했던 정도여서 딱 좋았습니다. Kfc승 이라고 생각 할 찰나에 브로콜리 사이드 메뉴가 너무 맛있었습니다. 재방문 한다면 버거보다는 브로콜리 + 치킨 으로 갈 것 같긴 합... 더보기
롸카두들 내쉬빌 핫 치킨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40나길 9
매장도 예쁘고 화장실도 좋습니다. 소지품 둘 곳이 모자란 게 좀 아쉽습니다. 웨이팅은 생각보다 할만한 편 입니다. 국물의 바디감은 파이탄 답게 무거운데 향이 좀 약해서 느끼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레몬 워터가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치즈 솥밥이 오히려 더 맛있었습니다. 쌀 맛,물,김치,청양고추 오일 모두 좋았습니다. 차슈는 제품 사다 쓰는건가 싶을 정도로 최악인데 2장 추가에 천원 이니까 ‘추가’로는 무죄 입니... 더보기
니시무라 멘 서울
서울 마포구 동교로 265
엄청난 임팩트는 없는 일상적인 맛 이지만 먹다보면 정말 높은 만족감을 주는 카레 인생에서도 그저 일상이 소중한 행복임을 깨닫게 해주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 이다. 참으로 각별하네
어제의 카레
서울 용산구 우사단로2길 3
첫 방문이라 3가지 카레를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카레야 커리야?! 하는 생각을 계속 하며 먹었지만… 리필하는데 건더기까지 양을 이렇게 충분하게 주면 안되잖아요… 키마 카레는 리필해주면 단가가 위험하잖아요… 말도 안했는데 미리 고수까지 챙겨주는 근본에 감동했습니다. 식으면 더 맛과 향이 잘 느껴져 좋은 카레이구나 라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매장이 깔끔하도록 유지하려는 노력도 잘 보이는 가게였습니다. 이쪽 동... 더보기
커리하우스 라사
서울 마포구 포은로2가길 6
맛있었고 마파두부는 좀 짰어요 만두는 맛은 있었지만 ‘잘 하는 집 기준‘으로는 그냥 평범 재방문 한다면 볶음밥,만두 류만 더 많이 시킬 것 같아요 계란 볶음밥은 매우 각별했습니다
월래순 교자관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19길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