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홍대,종로
사마르칸트 가 어떻게 합법 이지? 내 돈 다 쓰게 하고 나를 살찌워서 능률 내려가게 하는데?? 저번에 파르투내 방문했을 때 못 먹어본 필라프, 다진 소고기 꼬치를 먹었다. 타슈켄트 레몬 티가 먼저 준비되는데, 어 떻 게 차 마저도 내가 항상 레몬 티를 주문할 때 원하던 맛 그대로??? 약간 실론티를 디벨롭 시킨 느낌… 내가 서랑하는 느낌… 차를 마시며 식사 시작부터 좋아죽습니다. 극강의 비주얼이었던 필라프를 기대했으나 먹... 더보기
사마르칸트 시티
서울 중구 을지로42길 16
파르투내 갔다가 샤슬릭 먹고 충격 먹어서 2차 왔습니다. 파르투내에서 추가 주문 하기보다는 오는 길에 유독 사람이 많던 이곳이 궁금해서 왔는데, 파르투내보다 압도적인 온도감이 좋네요. 다만 그만큼 좀 더 질겼습니다. 사람 많은건 가격이 더 싸서 인가? 라는 생각이긴 합니다. 그리고 치킨은 닭가슴살이나 다리살이면 좋았을 것 같은데 윙봉이라 생각보다 아쉽고 언더쿡 위험도 꽤 있어보여서 다음에 가면 양고기 소고기로 가는게 좋겠습... 더보기
솜사 샤슬릭
서울 중구 을지로42길 15
요즘 후기가 안좋길래 점검 차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내가 뭔데 ㅋㅋ) 다른건 비슷비슷한데 모듬 차슈의 온도감이 너무 아쉬웠어요. 이거 실수로 잘못 나갔다가 회수한거 돌려준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차가웠습니다. 라멘 속의 차슈들은 좋았어요. 손 반죽 면도 좋고 스프는 좋긴 했는데 먹으면서 시코우가 더 나은가..? 역체감이 되나 싶기도 했습니다. 차슈가 항상 재방문하고 싶게 만드는 이유 중 하나였는데, 차슈 제외하고도 전... 더보기
소바하우스 멘야준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6길 84
쇼핑물 특수라는 점을 고려하면 나름 선방한 맛과 가격이라고 느껴집니다. 가격이 저렴하진 않고 동선과 시스템이 첫 방문이었던 저에게는 좀 막막했습니다. (스웨덴 물가 체험인가…) 특히 음식/음료 메뉴를 한번에 못 보는게 좀 아쉽네요 주문도 그렇고… 그래도 백화점 식당가처럼 대부분 먹을 수 없는 맛과 가성비는 아니라서 기대보다 만족스럽고 이케아 오는데 대충 기대컨 해서 식사 걱정은 안할 수 있다 정도 같습니다. 다 괜찮았는데... 더보기
이케아 레스토랑 앤 카페
경기 고양시 덕양구 권율대로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