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홍대,종로
진짜로 너무 맛있어요 나 정말 울 것 같아 이 기분을 누가 알아줬으면 좋겟어 노스트레스버거 먹고 지하철 까지 걸어가기 위해 힘내려고 중간에 그냥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추가 주문 할 줄 몰랏어 매일매일 10만원 어치 씩 먹고싶어 합정 익스첼 이 최애였는데 살면서 먹은 타코 중 제일 맛있어요 순대 비리아께소 콘소메 스프 바바께소 바바께소를 추가주문해서 첫 입을 먹었을 때는 역시 비리아가 최고인가… 싶었지만 그렇지 않았어 순대든... 더보기
타코 스탠드
서울 용산구 신흥로 34
치킨버거는 맛의 밸런스를 깨더라도 튀김옷의 두께 라던지 치킨의 두께 라던지 치킨의 임팩트가 폭력적으로 강해야 오히려 그것이 치킨버거의 밸런스가 맞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조금 심심했다 라고 느꼈습니다. 소스의 맛이나 맵기 정도는 주문할 때 기대했던 정도여서 딱 좋았습니다. Kfc승 이라고 생각 할 찰나에 브로콜리 사이드 메뉴가 너무 맛있었습니다. 재방문 한다면 버거보다는 브로콜리 + 치킨 으로 갈 것 같긴 합... 더보기
롸카두들 내쉬빌 핫 치킨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40나길 9
매장도 예쁘고 화장실도 좋습니다. 소지품 둘 곳이 모자란 게 좀 아쉽습니다. 웨이팅은 생각보다 할만한 편 입니다. 국물의 바디감은 파이탄 답게 무거운데 향이 좀 약해서 느끼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레몬 워터가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치즈 솥밥이 오히려 더 맛있었습니다. 쌀 맛,물,김치,청양고추 오일 모두 좋았습니다. 차슈는 제품 사다 쓰는건가 싶을 정도로 최악인데 2장 추가에 천원 이니까 ‘추가’로는 무죄 입니... 더보기
니시무라 멘 서울
서울 마포구 동교로 265
엄청난 임팩트는 없는 일상적인 맛 이지만 먹다보면 정말 높은 만족감을 주는 카레 인생에서도 그저 일상이 소중한 행복임을 깨닫게 해주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 이다. 참으로 각별하네
어제의 카레
서울 용산구 우사단로2길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