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슴한 청국장을 건져서 보리밥에 넣구 강된장이랑 고추장이랑 같이 비벼 먹으면 꿀맛! 수요미식회에도 나왔던 집이라고 하네용! 다만 보리비빔밥의 꽃은 계란후라이가 아닐까 생각하는데 이 집은 계란후라이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당 간이 세지 않은 편이라 더 좋았습니다! 든든하고 만족스러운 한끼☺️ 가격도 7000원!
옥천집
서울 양천구 목동로21길 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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