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너 235,000원 5년만에 재방문 맛이 없는게 아닌데 딱히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드는 식당은 무엇일까 그냥 취향차이려나 다음에 용기내어;; 런치로 재도전 해볼게요 쉐프님이 엄청 친절하셨다
스시 노아야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91 나인원 한남 상가 지하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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