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중구 제주도
7월 대부분의 주말은 평창에서 보냈다 서울보다 5도 정도가 낮아 횡계리에 가면 들르는 식당은 고향이야기, 도암식당 2곳. 맛있고 친절하고 그러나 수십번의 방문에도 절대 못가는 식당이 있었으니 그곳은 진태원 우선 점심영업만 하고 11:00 오픈인데 오픈전에 이미 현장대기가 몇십팀이 차서 주말에만 갈 수 있는 나는 2시간 반을 기다릴 수가 없네 오전 운동이 늦게 끝나서 혹시하는 마음에 14시쯤 갔더니 끝물이라 대기가 3팀... 더보기
진태원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길 19
업장의 bgm이 마음에 들면 사랑에 빠지는 타입 오늘은 패닉, 롤러코스터, 토이 등 였습니다 물론 맛도 좋았어요 엄청 많이 먹었는데 다리살, 표고, 염통 순으로 제일
야키토리 혼바
서울 용산구 후암로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