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도암식당, 저녁 고향이야기.로 용평 갈 때마다 반복되는 코스 한여름에는 복작거렸는데 애매한 계절에 방문해서인지 조용하게 식사했어요 스키시즌에 가면 또 복작거리겠지 맛있는 오삼불고기, 직원분이 먹기 직전까진 구워주시고 어느정도 익으면 반찬으로 나온 콩나물도 투하. 볶음밥도 가능해요 이상하게 .. 서울에서 마시는 병맥주보다 여기서 마시는 병맥주가 더 맛있음 쌈채소도 신선한데 그 때 그 때 바뀌어요 한여름에 알배추 맛나게 먹었는데 늦여름에 가니 로메인상추가 나왔고. 계절에 맞춰 직접 기르시는거 상에 올린다시네요 주차는 바로 근처 공영주차장에
도암식당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로 103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