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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반짝

얼마를 들였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이 신체에 「고급보디」

리뷰 796개

아 나 이 한 그릇으로 비로소 짬뽕에 눈을 뜬 듯,,👀 국물이 진함과 시원함의 밸런스가 아주 딱 맞아요. 해산물과 고기를 적절하게 잘 사용하시는 듯 합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인데, 재료가 정말 신선하네요. 저한테도 이제 이 곳이 짬뽕의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가족이 함께 경영하시는데 모두 포쓰가 있으십니다.

조선짬뽕

서울 금천구 독산로 85

동네 정감가는 따뜻한 커피집. 수집광이신지 모카포트 많은 종류가 진열되어있고, 티 종류도 많이 구비하시고 계십니다. 커피도 꽤 좋았어요. 사장님을 뵈니 스콘도 열심히 만드셨을 것 같은데,, 많이 퍽퍽하네요. 다른 레시피로 시도해보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일회용 쨈과 롯데리아 나이프에서 많이 실망했,,어요.

리마일

경기 광명시 시청로 103

포차를 따라하는 포차! 천막으로 된 포차가 점점 사라지는 사이에 꽤 반가운 술집이에요. 왜 저는 야장과 포차에 늘 목이 마를까요🤔 청주에서 유명하다는 똥반오반(똥집 오징어)도 궁금증 해소되었고, 회랑 곁들이는 무침도 상큼하고 맛있었어요. 모든 메뉴가 보통까지는 폼이 나오는 듯 합니다. 설탕 쏟아부은 계란토스트가 이 날의 베스트! 만석인데 운 좋게 창가 자리가 나서 너무 시원하고 기분 좋았던 날이에요(야호)

청불 천막집 포차

경기 광명시 오리로856번길 20

내가 버터떡을 먹었으니 이제 버터떡 유행은 종결🤧 사실은 이 건물 다른 카페를 가려고 했는데 건물이 좀 복잡하네요. (길치 맞아요,,) 돌고 돌아도 계속 이 카페만 나오길래 그냥 앉았어요. 수플레 전문점인데 커피만 먹고 왔지만 아무튼 커피도 그냥 그렇고, 버터떡도 그냥 그랬어요,, 일단 야외좌석도 있는데 진동벨 없이 번호로 불러주시는 게 안들려서 계속 신경쓰였고, 전반적으로 편한 카페는 아니었습니다.

5TO7 & 구욱희씨

서울 금천구 디지털로 178

왜 항상 사람이 많은가🤔 특히 손님이 중장년 층이라면 그만한 이유가(적어도 돈은 아깝지 않은) 있는 것 같습니다. AI 시대에 수제 포스팅을 발견하는 것처럼 반가웠던 식당이에요. 고깃집이지만 고기손님 반 식사손님 반 이정도로 팽팽합니다. 메인메뉴만 달라지고 상차림은 그대로인데, 반찬 하나하나 짠기없이 영혼이 있어요. 들기름에 볶은 김치가 또 너무 맛있더라구요. 숭늉이랑 원두커피 ㅠㅠ (심지어 아아파를 위해 얼음과 빨대도 주신다... 더보기

고향집 숯불 왕갈비

경기 광명시 시청로 37

가디 MZ 요기 다 모여있네. 돈까스 아주 잘하는 집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요 정도 하는 곳도 잘 없잖아? 근방에서는 귀한 집이에요. 라멘도 닭육수가 진한 편인데, 다진 마늘을 따로 내주시고 후추통 통째로 주셔서 후춧춧 파파팍 해서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캐치테이블로 미리 예약 가능한 게 큰 장점이구요(소중한 점심시간을 아낀다🥹) 혼밥석도 주르륵 있는게 좋으네요. 트레이에 찬과 소스 등등이 이것저것 나와서, 테이블이 좀 좁게... 더보기

호코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43

알아 이구역 두루치기 1짱은 돼지집이라는 거! 그치만 여기는 김치에 진심이에요. 양파에 기대지 않음. 완벽하게 잘 익은 김치로 뚜껑 비스듬히 닫아서 팔팔 끓여먹는 그 맛이 아주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앞다리살도 아주 듬뿍이에요. 오래 끓여야하니깐 기본찬으로 당근오이고추 3총사 주시는 것도 너무 좋고, 메뉴에 문어? (왜?) 있는 것도 너무 매력적이죠. 백반기행에도 나온 곳이에요.

두루치기의 원조

경기 광명시 영우로 16

타지사람이 광명에 오면 맛으로는 자신있게 데려갈 수 있는 곳! 메뉴가 어른부터 아이까지(들기름 막국수랑 수육 가능) 다 커버됩니다. 노포인 게 썩 걸리지만 내 친구들은 개의치 않어,, 아무튼 파티원이 많아서 이것저것 다 먹어본 날인데, 정신없어 요 한 장 찍었네유. 깔끔한 양지 육수도 여전했고, 잡내 하나 없이 부들부들한 차돌수육도 너무 맛있었어요. 특히 청하랑 기가 막히게 잘 어울렸던 메뉴들이었어요. 대체 들기름은 어디서 짜오... 더보기

정인면옥 평양냉면

경기 광명시 목감로268번길 27-1

엄청 쎈 맛! 아주 맵고 짜고 팔팔 끓여나와 뜨겁고, 또 찐하고 살짝 꾸덕한 국물이에요. 강릉 교동짬뽕하고 같은 결이긴 한데 암튼 다름. 국물로 치면 시원함이 없어 제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불맛나게 잘 볶아진 배추랑 애호박이 맛있었어요. 싱싱한 재료 사용하신 게 티가 나는 곳이었어요. 지금 생각하니 이 국물은 짬뽕밥이 더 나을 것 같기도 합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픈이라 주말 브런치로 즐기는 분들이 많은 편🔥

교동짬뽕

경기 광명시 한내일로 37

뽈레는 제 삶의 큰 기쁨이에요(♥️ ✖️ ♾️)

뽈레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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