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 몽글몽글 떠오르는 옥수수 스프의 향과 달짝지근한 돈까스 소스에 갑자기 오이고추와 쌈장이? 근데 엄청 잘어울려요!!? 조용한 동네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던 멋진 식당이었어요.
서울 왕돈까스
서울 성북구 창경궁로35다길 140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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