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손님이 북적북적해서 궁금했던 가게에요. 국물이 기름을 아주 잘 걷어내셔서 맑디맑은 시원한 국입니다. 얇게 썰린 살코기가 잡내없이 정말 맛있고, 겉절이랑 다데기랑 또 된장까지 다다다 맛있었고, 또 포스가 대단하신 사장님도 왠지 좋았습니다,,(나도 이제 나만의 돼지국밥집 있다 야호!) 뒤 테이블에서 수육을 드시는데 씻은 묵은지랑 같이 나와서 엄청 맛있어 보여서 다음엔 그것도 먹을 예정이에요,,! 주의 : 디폴트가 ‘살코기만’이에요. 흔히 떠올리는 비계붙은 부들부들한 그 고기국밥을 원하신다면 꼭 따로 주문하세요! (레슨즈런드)
오가네 돼지국밥
경기 광명시 시청로 4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