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식빵을 계속계속 썰어주시는 따뜻한 사장님,, 정말 빵 오마카세 맞네요🤣 살짝 식어 온기가 남아있는 빵에 페스토를 발라서 내어주시는데, 배부른 상태인데도 정말 그 한 입씩이 너무 맛있더라구요. 파주에서 재배한 팥으로 만든 팥빵은 아쉽지만 솔드아웃이었고, 이날 왠지 시나몬에 끌려 시식도 안해본 카넬불레랑 소금빵 포장해왔는데 탄듯한 느낌이 살짝 있었어서 요것은 비추합니다,, (왜 시식 안한 빵으로 샀을까요🥲) 소금빵은 맛있었어요! 오래된 큰 아파트 1층 상가인데, 찾기가 어려웠지만 구조가 특이해서 빵 냄새를 따라 미로처럼 찾는 재미가 있었어요. 다음엔 밥을 생략하고 방문해서 샌드위치 도장깨기 해보고 싶네요 ㅜ ㅜ 치아바타 원데이클래스도 있어서 기회가 된다면 꼭 참여해보고 싶어요!
밀물소이
경기 파주시 문산읍 문산로26번길 13 문산호수아파트 101동 1층 5-1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