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열풍이 이 중후한 멋의 카페에도 불어왔네요,, 커피가 맛있어 보이는 이 카페에서 커피는 못마시고 두쫀쿠만 먹고 온 사연,,😇 (커피값보다 비싼 게 함정입니다) 사장님이 피스타치오로 직접 스프레드부터 만드시고,, 스티커도 붙여서 이마트 쇼핑백에 가득 담아 놓으셨더라구요 ㅎㅎ 화이트초콜릿도 듬뿍 들어서 촉촉한 스타일이고 맛있었어요! 두쫀쿠는 인당 제한 없이 구매가 가능했고, 개당 6천원입니다. 내부가 칸막이로 나뉘어있고, 1인용 흡연실이 있는 게 2천년대에 실내 흡연이 가능했던 그때에 생긴 카페인 것 같습니다. 갑분 옛 추억을 불러오는 구수한 카페였어요! 다음엔 커피 마셔볼게요😂
마스터 커피
경기 광명시 오리로 665 전자랜드 광명점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