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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가 아닌 화교분이 개인으로 운영하시는 마라탕집, 그래서 근처에서 일하시는 화교분들로 만석이에요. 한국어보다 중국어가 더 많이 들릴 정도! 고수꼬치는 처음 본 듯 한데요, 다른 재료들도 다 신선하고 소스도 독특하고 맛있었어요. 그치만 가게가 많이 협소하고 ㅠㅠ 혼자 요리와 서빙을 다 하셔서 식사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ㅠㅠ 맛있었지만 마냥 편한 식사는 아니었어요,,

우하우 마라탕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66 에이스 K1타워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