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청역 근처의 작업실 같은 카페. 들어서자마자 뭔가 어수선한 와중에 유주얼 서스펙트 액자가 마음에 훅 꽂혔어요. 첫 인상부터 좋았어요! 아인슈페너 숟가락으로 거품을 먼저 먹다가 중간에 섞어 마시라고 친절하게 안내 해주셨는데 과연 맛있었어요. 가까이 있다면 매일 들르고 싶은 곳.
로스티드 바이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63길 7 주택,점포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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