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이 넘도록 수요일 5시 즈음에 꼭 오셔서 문자도 주시는 성실하신 사장님 🥹 닭이 약간 작아서 오히려 너무 질기거나 팍팍함 없이 껍질이랑 비율이 딱딱 맞아요! 염지 양념이 맛있고 잡내도 없었고, 안쪽에 흑미찹쌀이 통마늘이랑 같이 뜸 들여있어서 늘 맛있게 먹고 있어요. 이번주 수요일에 오랜만에 생각나서 먹어봤는데, 다음주부터 몇 주간 휴가 하신다고 마지막 남은 닭들을 털어왔다고? 하셨는데 그게 좀 오래되었는지 처음으로 잡내를 느꼈어요 ㅜ ㅜ(더운 날씨탓도 있겠죠) 휴가 끝나고 다시 예전의 맛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며 ,, 광명 금천러들께 추천입니다. 앞쪽에 잠시 정차가 가능해요.
찹쌀통닭 트럭
경기 광명시 철산동 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