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식당답게 단맛이 거의 없는 시원한 스타일의 김치찜. 푹 끓여 쭉쭉 찢어지는 김치랑 통통한 고등어찜이 짜지 않고 맛있어요. 가정집을 개조했기도 하지만, 꼬들한 밥과 숭늉이 정말 할머니 댁을 연상시키는 정겨운 곳!
소문난 식당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41가길 32-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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