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에 나왔던 덕적식당. 오상욱 선수가 계속 파김치를 리필해드시는 장면에 궁금했는데 시큼한 맛이 두드러지는데 크게 맛있진 않았습니다,, 두부 두루치기는 괜찮게 먹었는데 오징어를 길게 조리해서 좀 질깃한 것이 아쉬웠어요. 족발구이는 약간 분식집의 매운 떡꼬치 양념. 충청도 맛에 익숙치 않아 그런가 전반적으로 대전의 맛집 도전은 실패였습니다😭 심지어 성심당도 줄이 너무 길어서 못갔어
적덕식당
대전 동구 우암로 220-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