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바답게 분위기도 좋고 서비스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술을 마셨던 곳인데 (흑흑...) 정확히 뭘 마셨었는지는 넘 오래되어 기억이 나지 않지만 맛있게 마셨던 기억이 있어요. 아마 시그니처 칵테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금주 하고도 간 적이 있는데, 그 때는 무알콜 메뉴를 시켰었어요. 혼자 무알콜 메뉴를 마시면 좀 뻘쭘할까봐 걱정을 했는데 걱정과 달리 편안하게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루프탑이 있고 야경이 좋다고 하던데, 제가 루프탑 말구 딴 곳에 앉아서 그런지 몰라도 동대문 시장 간판(..) 말곤 딱히 볼게 없더라구요 🤔 야경을 보시려거든 좋은 자리를 택해야할 것 같아요!
더 그리핀 바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279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1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