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 동네 두쫀쿠 부수기 하는 중. 갠적으로 드라이한 두쫀쿠가 취향인듯 촉촉은 좀... 스프레드 카다이프 마시멜로우가 다 따로 노는 것 같은 느낌이라 좀 아수웟다. 카다이프가 엄청 바삭바삭하긴한데 특유의 빠작빠작한 느낌?! 은 없고 뭔가 특이했다. 굽는 걸 뭔가 스페셜하게 하는 건진 몰리도 처음 느끼는 느낌적 느낌.. 요즘 카다이프 대체재가 많이 나온다는데 그런 건가? 하는 느낌이었다. 아니라면 죄송. 두쫀쿠만 쏠랑 사와서 커피맛은 모르겟네요.
커피 헤븐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53길 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