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두쫀 말이던가... 스벅 두쫀 라인 먹어보기. 맛은 평범했다. 하지만 드쫀쿠인가? 한다면 글쎄요...? 얼은 걸 그대로 준건가 너무 딱딱해서 첨엔 포크도 안 들어갔는데 그냥 엄청 빡빡한 반죽이었던 내용물. 카다이프가 너무 마이크로 입자처럼 잘게 잘려 있어서 씹으면서 느끼는 빠작함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반죽은 너무 건조하게 꽉 뭉쳐 있어서 촉촉파에게는 완벽하게 맛없는 두쫀쿠가 될 거고, 나는 바삭파이긴 하지만 이... 더보기
스타벅스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100번길 9
두쫀쿠 맵으로 갔는데 에그타르트를 판매하는 곳이었다. 에그타르트 러버라 에그타르트를 같이 사고 싶었지만 품절이었다. 흑흑... 아수워요... 네이버리뷰 이벤트 야무지게 챙기고 싶었지만 기존 리뷰 이벤트 쿠키가 다 떨어져서 머랭쿠키를 주신다길래 거절하고 그냥 리뷰 남기기. ㅎㅎ 머랭쿠키는 안 좋아해서 담에 에그타르트 먹으러 한 번 더 가봐야겠다하고 체크. 다른 곳과 다르게 디저트 답게 달달한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 더보기
누아주베이커리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214
정해진 요일에만 판매하는 곳이라 벼르고 갔다. 두쫀맵에 늘 체크하면 수량이 적어서 타이밍 맞추기 애매한 곳. 멋쟁이 옷가게에 같이 있는 멋쟁이 카페 느낌이다. 음료도 다 힙스러워. 오늘도 역시 음료는 패스하고 두쫀쿠만 사냥했습니다. 품에 안고 걸어가다가 움뇸뇸 참지 못하고 한 입 베어 물었다. 취향이냐 묻는다면 취향은 아니지만 잘 만들어진 두쫀쿠라는 생각이 드는 한 입이었다. 어느 한 쪽도 지나치지 않고 유튜브의 두쫀쿠 ... 더보기
맨메이드 우영미
서울 강남구 선릉로153길 35
압구정로데오에서 먹은 두쫀쿠 중에 지금까지 1등이다. 카다이프의 빠작함과 스프레드의 고소함, 거기에 소금인지 간을 살짝 더해서 풍미를 극강으로 끌어 올렸다. 마시멜로의 두께감도 좋았다. 두꺼운 편인데 부담스럽지 않고 맛을 끌어올린 내용물을 어우러지게 하는데 딱 맞는 구성이었다. 나는 촉촉보다는 드라이한 편이 맛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음. 로데오에서 먹고 지금까지는 다시 사 먹고 싶은 유일한 곳이었다.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더보기
카페 00:00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46길 27
두쫀쿠 2000개 만들었다고 홍보하고 불량연애의 닛세이가 먹었다고 인스타 광고 엄청 돌리길래 가봤는데 최악의 두쫀쿠였다. 9천원 가까운 가격에 카다이프는 비율이 낮고 스프레드는 너무 흐느적 거려서 식감도 나쁘고 느끼해서 저 작은 걸 반만 먹고 버릴까 말까 고민했다. 다 먹고 속 느글거렸... 이거 막고 두쫀쿠 맛보기를 그만둘까 했지만 처음 먹어본 두쫀쿠가 넘 맛있어서 계속 도전하게 됨. 유행이 지나가는 중이라 그나마 먹기 쉽다... 더보기
부케 드 뺑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9길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