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은 로프 브래드, 제일 유명한 몽블랑. 페스츄리랑 크로와상 러버에겐 딱 입맛 저격하는 빵이었다. 대구 현지분이 대구에서 젤 맛있는 빵이라고 선물 주신 것. 보통 빵같은 경우는 아무리 지방에 맛있고 줄 서는 데라고 해도 서울에 어딘가가 생각나기 마련인데 비교우위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잘 만들어진 것 같다. 취향에 딱 맞는 가볍고 폭신한 느낌이라 그럴까? 디저트 빵이지만 달달한 맛이 아침을 깨우기 좋아 브런치에 올려 먹었다. 맛이 좋구만.
로프 브레드
대구 북구 침산로 16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