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장인. 두쫀쿠 일등. 내가 두쫀쿠 탐험을 떠나게 된 건 내가 처음 먹어본 두쫀쿠가 보라롱의 두쫀쿠였기 때문이다. 잘 구워낸 카다이프 원물이 가득하고 지나치지 않은 밸런스로 모든 걸 잘 뭉친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얇지도 두껍지도 않은 마시멜로피. 완벽해, 유행 끝나기 전에 꼭 여기서 두쫀쿠를 먹어 보시라. 촉촉파 친구는 촉촉한 두쫀쿠가 더 좋지만 맛은 있다고 했다.
보라롱 베이크샵
서울 광진구 뚝섬로51길 49 세인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