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2000개 만들었다고 홍보하고 불량연애의 닛세이가 먹었다고 인스타 광고 엄청 돌리길래 가봤는데 최악의 두쫀쿠였다. 9천원 가까운 가격에 카다이프는 비율이 낮고 스프레드는 너무 흐느적 거려서 식감도 나쁘고 느끼해서 저 작은 걸 반만 먹고 버릴까 말까 고민했다. 다 먹고 속 느글거렸... 이거 막고 두쫀쿠 맛보기를 그만둘까 했지만 처음 먹어본 두쫀쿠가 넘 맛있어서 계속 도전하게 됨. 유행이 지나가는 중이라 그나마 먹기 쉽다. 두쫀맵에 늘 몇 백개씩 있던데... 진짜... 다른 짱 조차 먹으러 가고 싶은 맘이 안 생긴다. + 이 가게 추천해준 사람이 있어서 갔는데 첨이랑 맛이 달라진 것 같다고 했다. 닛세이도 맛있게 먹던디.... 같이 추천받아서 먹어본 분도 비추하긴 했다.
부케 드 뺑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9길 1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