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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쭈
4.0
13시간

점점 고조되는 코스 구성이 좋지만 뭐랄까.. 전체적으로 임팩트가 약한 느낌 주말 점심에 예약해서 갔는데 꽤 시끄러웠습니다. 테이블이 길어서 마주 본 일행이랑 이야기하려니 목소리가 커지는 걸까요?? 듣고싶지 않아도 주변 이야기가 자꾸 들려서 불편했습니다. 기존의 한식에서 보지 못한 새로운 메뉴들이 많아서 재미있고 눈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건강한 맛으로 시작해서 점점 감칠맛이 올라가는 코스 구성이었어요. 전체적으로 먹는 순간은 그럭저럭 맛있지만 기억에 남는 코스는 한 두개 정도였습니다.

소설 한남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0길 21-18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