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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쭈

리뷰 256개

편안한 분위기와 감성에 단골되고 싶음 다양한 좌석이 있어서 취향껏 이용할 수 있어요. 커피맛 좋고, 음악 선곡도 잔잔해서 좋아요. 몇년 전 손님이 쓰고 간 편지가 너무 감성적이네요. 화장실이 남녀공용 한 칸이라 아쉬워요.

오우커 커피 바

부산 수영구 수영로660번길 43

감칠맛 폭발하는 아부라소바 아부라소바 처음 먹어봤는데 아주 만족합니다. 꾸덕한 면식감에 고소, 짭짤, 살짝 매콤한 맛이 있어서 첫입부터 맛있어요. 먹다보면 조금 느끼해져서 식초 넣어 먹었더니 맛있었어요.

쿠지라스토랑

부산 수영구 무학로49번길 71

커피 맛있고 복잡하지 않음 ’워밍업‘ 필터 커피, 만개(커피 에이드) 먹었습니다. 워밍업은 튀는 맛 없이 부드러웠습니다. 만개는 수정과 같은 전통차 느낌이었는데 저는 좋았어요. 테이크아웃은 무려 2,000원 할인입니다.

바이스벌사 에스프레소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57번길 27

밤팥방 최고 휴일 10시쯤 갔더니 대기 없었어요. 원하는 빵 중에 밤팥방만 있어서 밤팥방, 쑥떡 크림치즈 먹었어요. 밤팥방은 진짜 최고 맛있습니다. 얇은 빵 안에 팥과 알밤이 가득 들어있어요. 전혀 달지 않고 담백해서 상당히 큰데 하나 뚝딱 먹어치웠습니다. 쑥떡 크림치즈는 예상가는 맛입니다.

희와제과점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246번길 6

과일 자체의 단맛을 느낄 수 있음 아사이볼, 멜론쉐이크 먹었는데 둘 다 만족입니다. 우선 재료가 신선했고 인위적 단맛을 추가한 느낌이 아닙니다. 과일에서 나오는 단맛이라 먹고나서도 개운한 느낌입니다. 멜론쉐이크는 일부러 그런것 같은데 과일이 완전히 갈리지 않아 과육이 중간에 씹히는 재미가 있어요.

프루토 프루타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224번길 28

커피는 맛있으나 사람이 너무 많음 휴일에 오후에는 사람 정말 많아요. 자리도 없고 좀 시끄럽습니다. 포장도 시간 꽤 걸려 받았는데 'so 트러스' 필터 커피 맛은 마음에 들었어요. 쓴 맛 없고 무엇보다 얼음이 적고 커피가 많아 좋았습니다.

스트럿 커피

부산 부산진구 동성로39번길 28

낡은 건물을 느낌있게 꾸민 카페지만 서비스가 아쉬움 간판도 없고 메뉴판도 헌책에 적어서 사용하는 재미있는 카페예요. 테이블이 많지 않아서 웨이팅도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지리산 발효차 먹었는데 맛은 뭐 별거 없습니다. 제가 간 날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카드 결제가 안되어서 계좌이체 해야했고, 냅킨이 없어요 ㅠㅠ 아쉬운 점은 있지만 인스타 보니 밤에 공연도 종종 하시는 것 같고 좋네요

코스모스 달

부산 중구 흑교로46번길 10-2

첫 고등어솥밥에 대만족 제가 간 날은 고등어 초밥, 온소바 메뉴가 안되어서 고등어솥밥을 먹었어요. 고등어에 뼈가 다 발라져있어 먹기 편했고 비린내 하나도 안났습니다. 간장과 와사비를 넣고 비벼서 김에 싸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좋네요.

고등어 연구소

부산 동구 중앙대로 185

유쾌한 분위기에서 한잔하기 좋음 안주 메뉴들이 양이 많지 않고 감칠맛이 좋아서 술 한잔하기 정말 좋아요. 사장님이 편하게 해주시고 모르는 사람이랑도 술 먹는 분위기가 재미있어요. 한 팀씩 입장, 주문 후 다음 팀 입장이라 성격 급한 사람에겐 좀 답답해요 ㅎ

강석종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 134

빵을 잘못 골랐나..기대보다는 그냥 그랬음 매장은 작은데 사람은 많아서 인도에 줄이 꽤 길게 이어져요. 밤송이캄파뉴, 호밀빵 샀는데 그냥 딱 예상 가능한 맛이었습니다. 맛있기는 한데 일부러 찾아가서 줄서서 먹지는 않을 것 같아요.

묘한 빵집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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