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마이쭈

리뷰 239개

원하는 메뉴 먹으려면 오픈런 필수 주말 오후 1시에 갔더니 두 종류 빼고는 다 품절이네요 ㅠㅠ 사워도우 하나 사왔는데 기본에 충실한,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올라오네요. 아마 다른 빵도 맛있을 것 같아 다음에 또 도전해야겠습니다.

르 바게트

제주 제주시 구좌읍 월정1길 30

감튀맛 나는 맛있는 감자빵, 큼직한 휘낭시에 유명한 메뉴인 감자빵, 휘낭시에 먹었습니다. 감자빵에 케첩은 주셨는데 먹어보니 이해가 되었어요. 쫀득한 감자 튀김을 먹는 것 같은 재미가 있었어요. 휘낭시에는 큼직한 게 다른 집 두 배는 되는 것 같았습니다. 맛도 괜찮은 편이라 추천합니다.

다니쉬

제주 제주시 조천읍 함덕16길 56

뽈레 평점 높은 곳은 역시!!! 뽈레 후기가 좋아서 찾아갔는데 역시 맛있네요. 필터커피 먹었는데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적당한 산미에 끝에 캐러멜 맛이 느껴지는 색다른 커피였습니다. 테이블 간격도 좁지 않고 아늑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무우수 커피 로스터스

제주 제주시 조천읍 조천11길 22-2

맛있게 건강한 맛 표고찐빵, 묵은지만두 먹었습니다. 표고찐빵은 사진만 보고 진짜 버섯에 속을 넣어 만드는줄 알았어요 ㅎㅎ 진빵 겉표면을 표고처럼 잘 만드셨더라구요. 약간 삼삼한데 건강한 느낌이라 좋았어요. 밑반찬인 파 장아찌와 잘 어울립니다. 묵은지만두는 이름이 끌려서 시켰는데 맛있는 김치만두 그 정도였습니다. 이것도 만족해요.

팔복만두

제주 제주시 관덕로 11-1

약과는 맛있지만 매장 위생 관리는 미흡 약과만 사려고 갔는데 다른 빵도 꽤 있습니다. 그런데 빵 위를 엄청 큰 파리가 옮겨다니면서 앉았어요. 제가 일행에게 ‘파리다’라고 말하고 계속 봤는데 직원분들 별 대응이 없으셨어요. 손님도 저희 뿐이어서 시끄럽거나 바쁜 상황고 아닌것 같은데 아쉬웠습니다. 약과는 너무 달거나 딱딱하지 않고 맛있습니다. 다음 날 먹어도 맛있어요.

장인 더

제주 제주시 탑동로 136

혼자 간 젊은이도 편안하게 있을 수 있는 다! 방! 시간 때우려고 검색해보다 특이해서 가봤는데 만족합니다. 들어가면 죄다 어르신인데 너무 친절하게 맞아주세요. 쌍화탕에 견과류 등 이것저것 많이 들어있어 든든합니다. 노른자 쌍화탕은 처음 먹어보는데 주문할 때 빼셔도 됩니다. 좌석이 엄청 많아서 구석지에 오래 있어도 눈치 보이지 않아요.

브라질 다방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183

가성비 좋고 적당히 맛좋음 아메리카 2,500 라떼 3,000 가성비 좋습니다 이 가격에 이정도 맛이면 훌륭하네요.

뉴노멀커피

서울 중구 다산로36길 20

디저트는 달아야지.. 내 기준에는 덜 달다 주말 오픈 시간 좀 지나서 갔는데 매장은 다 차고 포장만 가능했습니다. 공간이 협소해서 한 팀씩만 들어가서 주문하고 밖에서 대기하면 가져다 주는 시스템입니다. 팥 피칸 타르트, 밤 위스키 밀푀유 먹었는데 음.. 저는 달달한 디저트를 좋아하나 봐요. 제 기준에 너무 안달아서 디저트 먹을 때의 행복 충전이 안되었습니다. 밀푀유는 포크나 나이프로 자르기 힘들어서 그냥 들고 먹어서 그 부분도... 더보기

무수히

서울 중구 청구로14길 34

점점 고조되는 코스 구성이 좋지만 뭐랄까.. 전체적으로 임팩트가 약한 느낌 주말 점심에 예약해서 갔는데 꽤 시끄러웠습니다. 테이블이 길어서 마주 본 일행이랑 이야기하려니 목소리가 커지는 걸까요?? 듣고싶지 않아도 주변 이야기가 자꾸 들려서 불편했습니다. 기존의 한식에서 보지 못한 새로운 메뉴들이 많아서 재미있고 눈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건강한 맛으로 시작해서 점점 감칠맛이 올라가는 코스 구성이었어요. 전체적으로... 더보기

소설 한남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0길 21-18

으른의 맛 디저트가 정말 맛있음. 커피는 그냥 라떼, 아메리카노, 버번 위스키 푸딩 먹었습니다. 커피는 엄청 맛있지는 않고 그냥 먹을만 합니다. 디저트가 많아서 고민하다 버번 위스키 푸딩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위스키와 바닐라푸딩의 조화가 달달 씁쓸하게 좋았고 튀일과 함께 먹는 아이스크림도 맛있습니다.

공간갑

서울 중구 수표로 48-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