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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쭈

리뷰 233개

마이쭈
3.5
11시간

가성비 좋고 적당히 맛좋음 아메리카 2,500 라떼 3,000 가성비 좋습니다 이 가격에 이정도 맛이면 훌륭하네요.

뉴노멀커피

서울 중구 다산로36길 20

마이쭈
3.5
11시간

디저트는 달아야지.. 내 기준에는 덜 달다 주말 오픈 시간 좀 지나서 갔는데 매장은 다 차고 포장만 가능했습니다. 공간이 협소해서 한 팀씩만 들어가서 주문하고 밖에서 대기하면 가져다 주는 시스템입니다. 팥 피칸 타르트, 밤 위스키 밀푀유 먹었는데 음.. 저는 달달한 디저트를 좋아하나 봐요. 제 기준에 너무 안달아서 디저트 먹을 때의 행복 충전이 안되었습니다. 밀푀유는 포크나 나이프로 자르기 힘들어서 그냥 들고 먹어서 그 부분도... 더보기

무수히

서울 중구 청구로14길 34

마이쭈
4.0
11시간

점점 고조되는 코스 구성이 좋지만 뭐랄까.. 전체적으로 임팩트가 약한 느낌 주말 점심에 예약해서 갔는데 꽤 시끄러웠습니다. 테이블이 길어서 마주 본 일행이랑 이야기하려니 목소리가 커지는 걸까요?? 듣고싶지 않아도 주변 이야기가 자꾸 들려서 불편했습니다. 기존의 한식에서 보지 못한 새로운 메뉴들이 많아서 재미있고 눈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건강한 맛으로 시작해서 점점 감칠맛이 올라가는 코스 구성이었어요. 전체적으로... 더보기

소설 한남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0길 21-18

으른의 맛 디저트가 정말 맛있음. 커피는 그냥 라떼, 아메리카노, 버번 위스키 푸딩 먹었습니다. 커피는 엄청 맛있지는 않고 그냥 먹을만 합니다. 디저트가 많아서 고민하다 버번 위스키 푸딩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위스키와 바닐라푸딩의 조화가 달달 씁쓸하게 좋았고 튀일과 함께 먹는 아이스크림도 맛있습니다.

공간갑

서울 중구 수표로 48-8

처음 먹어보는 맛이지만 맛있음. 양은 적다. 점심 메뉴로 엉겅퀴 해장국, 오징어 덮밥 먹었습니다. 엉겅퀴 해장국은 뭔가 향이 약하게 느껴지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오징어 덮밥은 한식보다는 퓨전 요리에 가까운 느낌이라 맵찔이에게는 오히려 좋았습니다. 세트로 주문하면 고등어 구이, 아이스크림이 추가로 나오는데 고등어가 정말 맛있습니다. 둘이 가서 한명만 세트로 추가해서 나눠먹으면 딱 좋아요.

깊픈

서울 종로구 인사동16길 6

*사골 칼국수 핫팟이 12,000원이지만 고기 없이 채소, 면만 있을뿐 진한 사골 육수와 김치 반찬 2종이 정말 맛있지만 아쉬운게 많은 집입니다. 기본 메뉴에는 고기가 없고, 추가금 5,000원입니다. 이럴거면 고기 넣고 그냥 17,000원으로 하면 어떨지 싶었습니다. 뭔가 낚인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추가한 고기는 너무 건조해서 질긴 느낌이었습니다. 저희 일행은 남자분이 서빙해 주셨는데 먹는 방법 안내, 소스 제공 안되었습... 더보기

보야타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410

* 인테리어 예쁘고 음료도 다양한데 대기하고 먹을 정도 아님 주말에 가서인지 사람 많고 자리도 없고 그랬어요. 게이샤 드립커피, 애플유자티 먹었는데 엄청 맛있지는 않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회전식이고, 창이 많아 공간은 예뻐요.

에이 라운드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263

메뉴판에 없는 추천 메뉴가 많음. 맛 괜찮음. 사장님 혼자 운영하시는데 주문 받고 요리하시느라 바쁘세요. 메뉴판에 없는 메뉴가 상당히 많아 설명을 빠르게 길게 하시는데 솔직히 다 알아듣기 힘들었어요 ㅎㅎ 그래서 그냥 ‘네, 그거요’ 막 이런식으로 주문해서 정확한 이름을 모르겠어요. 가지파이, 봉골레파스타, 뇨끼, 티라미수 먹었는데 가지파이와 티라미수는 정말 맛있었고 나머지는 괜찮은 정도였습니다. 네 메뉴에 75,000원 정도 ... 더보기

엘레나영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99길 47

장소가 주는 의미 빼고는 다 별로 주말에 갔는데 자리 잡기가 힘들고 또 너무 시끄러웠어요. 인기 있는 카페니 그러려니 했지만 결정적으로 커피가 너무 별로였습니다. 디저트를 먹었어야했나 싶네요.

혜민당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6-9

맛있는 화덕피자, 배부르지는 않음 페페로니&버섯과 꿀고구마로 반반 먹었어요. 꿀고구마는 고구마 피자와 꿀찍은 고르곤졸라가 섞인 느낌으로 정말 맛있어요. 페페로니 맛이 강해 상대적으로 버섯의 맛이 미미했어요. 버섯이 더 들어갔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크기가 작고 얇아서 둘이 한판 먹기에는 작고 두판 시키기에는 부담스러웠습니다.

도우큐먼트

서울 중구 퇴계로27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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