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마이쭈

리뷰 226개

메뉴판에 없는 추천 메뉴가 많음. 맛 괜찮음. 사장님 혼자 운영하시는데 주문 받고 요리하시느라 바쁘세요. 메뉴판에 없는 메뉴가 상당히 많아 설명을 빠르게 길게 하시는데 솔직히 다 알아듣기 힘들었어요 ㅎㅎ 그래서 그냥 ‘네, 그거요’ 막 이런식으로 주문해서 정확한 이름을 모르겠어요. 가지파이, 봉골레파스타, 뇨끼, 티라미수 먹었는데 가지파이와 티라미수는 정말 맛있었고 나머지는 괜찮은 정도였습니다. 네 메뉴에 75,000원 정도 ... 더보기

엘레나영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99길 47

장소가 주는 의미 빼고는 다 별로 주말에 갔는데 자리 잡기가 힘들고 또 너무 시끄러웠어요. 인기 있는 카페니 그러려니 했지만 결정적으로 커피가 너무 별로였습니다. 디저트를 먹었어야했나 싶네요.

혜민당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6-9

맛있는 화덕피자, 배부르지는 않음 페페로니&버섯과 꿀고구마로 반반 먹었어요. 꿀고구마는 고구마 피자와 꿀찍은 고르곤졸라가 섞인 느낌으로 정말 맛있어요. 페페로니 맛이 강해 상대적으로 버섯의 맛이 미미했어요. 버섯이 더 들어갔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크기가 작고 얇아서 둘이 한판 먹기에는 작고 두판 시키기에는 부담스러웠습니다.

도우큐먼트

서울 중구 퇴계로27길 16

적은 가격으로 기분내고 싶을 때 인당 4만원 정도로 이 정도 코스를 먹을 수 있는 곳은 흔치 않을 것 같습니다. 모든 메뉴가 고르게 맛있는 편이고 스테이크는 인당 한접시씩 나와서 상당히 양이 많아요. 배 불러서 라자냐는 맛만 보고 남길 수밖에 없었어요.

르 뵈프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42

특별한 컨셉과 메뉴 가죽 컨셉의 볼거리가 많은 카페 겸 바였습니다. 막거리 크림 셔벗은 막걸리향이 기분 좋을 정도만 나면서 적당한 단맛이 좋았습니다. 민트 아메리카는 아메리카노에 민트 티백 넣은 건데 개인적으로는 별로였어요. 쓰고 시원한 맛? 라바삭 조각보는 맛있는데 정말 작아요. 그리고 질겨서 자르기 좀 어렵습니다.

서울 종로구 난계로27길 30-8

다시 못먹겠지만 딸기 막걸리, 안주 맛있음 그 전부터 가고 싶었는데 없어진다고 해서 예약했습니다. 그 전에 갔다면 아마 자주 갔을 것 같아요. 너무 맛있습니다. 딸기 막걸리는 물론 안주 다 맛있고, 기본 안주로 주는 깍두기는 막걸리와 환상의 궁합이네요.

뒷동산

서울 성북구 삼선교로2길 3

착한 가격에 푸짐한 양, 맛있는 반찬 가려던 식당이 열지 않아 무작정 들어갔는데 상당히 만족하고 나왔어요. 우선 따뜻한 보리차부터 합격 ㅎㅎ 전복왕갈비탕 시켰는데 고기 상당히 많고 국물 약간 삼계탕 같이 맛있습니다. 그리고 밑반찬 진짜 다 맛있어요. 다른 메뉴들 가격도 참 착하네요.

풍원식당

서울 종로구 보문로1길 4

커피 맛있음. 자리는 좀 불편 베이커리가 맛있는거 같은데 커피만 먹었어요. 아메리카노와 라떼를 원두를 다르게 해서 주문했는데 둘다 맛있어요. 적당한 산미와 고소함이 두루 좋아할 맛입니다. 화장실이 밖에 있고 좌석이 불편한건 아쉬워요.

카페 드라이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216-12

색다르지만 거부감없는 만두를 먹고싶으면 여기 야채생선살 핫팟: 생선살이 두툼한데 비린내, 잡내 없이 깔끔해요. 아주 약한 똠양쿵, 마라맛이 납니다. 샐러리생고기 군만두: 샐러리가 만두에 어울리나 싶었는데 웬걸 너무 맛있어요. 아삭거리는 식감과 샐러리 향이 군만두의 기름기를 싹 잡아줍니다. 희삼선 군만두: 새우살 통통하고 날치알의 감칠맛이 좋습니다. 주말 점심에는 웨이팅이 조금 있으니 빨리 도착하면 좋아요.

희가덕 손만두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30길 18

강추하는 술집 숙소 근처여서 우연히 가게 되었는데 전주 여행 중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우선 대왕피문어, 꾸리살, 차돌사시미 한접시 메뉴가 너무 너무 맛있어요. 여러 소스를 같이 주시는데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메뉴를 설명해주시는데 재료에 대한 사장님의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서비스로 소고기무국을 한 사발씩 주시는데 이게 진짜 술을 부르는 맛입니다. 그 뒤로도 과일 안주도 한가득 주셨어요. 스피커가 엄청 좋은데 신청곡도 ... 더보기

진테이블

전북 전주시 완산구 동문길 35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