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는 달아야지.. 내 기준에는 덜 달다 주말 오픈 시간 좀 지나서 갔는데 매장은 다 차고 포장만 가능했습니다. 공간이 협소해서 한 팀씩만 들어가서 주문하고 밖에서 대기하면 가져다 주는 시스템입니다. 팥 피칸 타르트, 밤 위스키 밀푀유 먹었는데 음.. 저는 달달한 디저트를 좋아하나 봐요. 제 기준에 너무 안달아서 디저트 먹을 때의 행복 충전이 안되었습니다. 밀푀유는 포크나 나이프로 자르기 힘들어서 그냥 들고 먹어서 그 부분도... 더보기
무수히
서울 중구 청구로14길 34
점점 고조되는 코스 구성이 좋지만 뭐랄까.. 전체적으로 임팩트가 약한 느낌 주말 점심에 예약해서 갔는데 꽤 시끄러웠습니다. 테이블이 길어서 마주 본 일행이랑 이야기하려니 목소리가 커지는 걸까요?? 듣고싶지 않아도 주변 이야기가 자꾸 들려서 불편했습니다. 기존의 한식에서 보지 못한 새로운 메뉴들이 많아서 재미있고 눈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건강한 맛으로 시작해서 점점 감칠맛이 올라가는 코스 구성이었어요. 전체적으로... 더보기
소설 한남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0길 21-18
*사골 칼국수 핫팟이 12,000원이지만 고기 없이 채소, 면만 있을뿐 진한 사골 육수와 김치 반찬 2종이 정말 맛있지만 아쉬운게 많은 집입니다. 기본 메뉴에는 고기가 없고, 추가금 5,000원입니다. 이럴거면 고기 넣고 그냥 17,000원으로 하면 어떨지 싶었습니다. 뭔가 낚인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추가한 고기는 너무 건조해서 질긴 느낌이었습니다. 저희 일행은 남자분이 서빙해 주셨는데 먹는 방법 안내, 소스 제공 안되었습... 더보기
보야타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410
메뉴판에 없는 추천 메뉴가 많음. 맛 괜찮음. 사장님 혼자 운영하시는데 주문 받고 요리하시느라 바쁘세요. 메뉴판에 없는 메뉴가 상당히 많아 설명을 빠르게 길게 하시는데 솔직히 다 알아듣기 힘들었어요 ㅎㅎ 그래서 그냥 ‘네, 그거요’ 막 이런식으로 주문해서 정확한 이름을 모르겠어요. 가지파이, 봉골레파스타, 뇨끼, 티라미수 먹었는데 가지파이와 티라미수는 정말 맛있었고 나머지는 괜찮은 정도였습니다. 네 메뉴에 75,000원 정도 ... 더보기
엘레나영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99길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