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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쭈

리뷰 213개

왜 이제야 알았는지 아쉬운 식당 뽈레에서 영업종료한다는 글 보고 급하게 방문했습니다. 추운 날인데도 저희 팀이 이후로 대기가 있었습니다. 뽈레 추천대로 유니짜장, 마파두부, 탕수육 주문했습니다. 그 전에 먹었던 마파두부는 너무 자극적이거나 느끼했는데 여기는 정말 맛있어서 자꾸 숟가락으로 퍼먹게 되는 마성의 맛이었습니다. 배만 안부르면 공기밥이나 면 추가해서 먹었을 것 같아요. 평소에 짜장면 잘 안먹는데 여기 유니짜장은 첫 ... 더보기

은하루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3길 56

후기 믿고 갔는데 역시 맛있음 네이버 예약으로 토바올치, 초코식빵, 팥말차식빵 샀습니다. 다른 사람들이랑 나눠서 토바올치, 초코식빵만 먹어봤어요. 취향에 따라 최애 메뉴가 갈렸지만 역시 토바올치, 초코식빵이 맛있네요. 속재료를 아끼지 않아 꽉 찼고, 우리밀을 써서인지 굉장히 쫄깃해요. 근처에 갈 일 있으면 또 방문할 예정입니다.

해피해피 브레드

서울 중구 청파로 425-2

커피는 맛있지만 좌석이 불편하고 가격도 좋지 않아 굳이 또 찾아가지는 않을듯 후기가 좋아 방문했는데 역시 맛있네요. 에스프레소, 카페피에노, 카페리에토, 카페샤케라토(사진에는 없지만) 먹었습니다. 저는 카페피에노가 제일 맛있고 그 다음은 카페리에토였습니다. 좌석이 불편해서 오래 있기는 힘들고 커피 즐기러 가기에 적합한 곳 같습니다.

드로우 에스프레소바

서울 중구 청파로 453

가격 대비 너무나 만족스러운 식사와 서비스 평일 점심에 예약하고 갔습니다. 예약하지 않으면 대기할 수도 있어요. 서버하시는 분들이 한국인, 외국인 섞여 있는데 모두 친절하세요. 외국인 분들은 농담도 하시고 유쾌합니다. 메뉴는 고정은 아닌 것 같아요. 두번 갔는데 양파수프는 두번 다 없었어요. 전식으로 완두콩 스프와 양고기 파이, 본식으로 돼지고기와 농어요리, 후식으로 크림브륄레와 초코케이크, 그리고 에스까르고 추가해서 먹었습니... 더보기

르 셰프 블루

서울 중구 청파로 435-10

파인다이닝 치고 가성비는 좋으나 맛에 킥은 없음 평일 런치 예약하고 갔습니다. 테이블이 상당히 많은데 꽉 차고, 간격도 좁아 조용하지는 않아요. 서버하시는 분들이 밝고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맛은 큰 기대 안하고 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무난하게 먹을만 합니다.

콘피에르

서울 중구 세종대로 14

합리적인 가격에 맛있는 커피를 대기없이 마실 수 있는 카페 근처의 인기 카페를 가려다 대기가 너무 길어 차선책으로 가게 되었는데 오히려 만족합니다. 비엔나 커피와 코코아 먹었는데 둘 다 맛있어요. 분리된 좌석이 많아 일행과 오붓하게 시간 보낼 수 있어요. 사장님이 인도네시아 원두를 서비스로 주셨는데 이것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뉴욕 커피 상점

강원 강릉시 임영로 227

두부를 이용한 음료와 베이커리, 사진 찍기 좋은 카페 엄청 추운 날 방문했는데 사장님의 친절한 응대에 마음까지 따뜻해졌습니다. 창이 커서 빛이 잘 들고 정원이 예뻐요. 오션 티라미수, 두부오션드링크, 두부말차라떼 먹었는데 두부가 들어가서 좀더 부드러운 느낌은 있는데 특별히 맛있지는 않습니다.

강릉 초당두부 티라미수

강원 강릉시 난설헌로 178

*맛있지만 가격만큼 맛있지는 않음 아부리동, 연어사시미, 장어덮밥, 두부디저트(?) 먹었습니다. 다 먹을만한데 가격을 생각하니 그렇게 만족스럽지는 않았어요. 아부리동은 밥에 비해 회가 많이 부족했습니다.

스시 도쿠

서울 성동구 왕십리광장로 8

*드디어 맛있는 소곱창 타고 발견, 매장은 너무 추워 겨울에는 안갈듯 소곱창타코, 메누도 먹었습니다. 소곱창은 적당히 튀겨져 맛있어요. 곱창 양이 적어 좀 아쉽네요. 메누도라는 해장국처럼 생긴 메뉴가 있어 시켜봤는데 상당히 맛있어요. 여러 내장이 들어있고 이국적으로 깔깔한 맛이 진짜 해장에 좋을 것 같아요. 매장이 너무 추워서 힘들었어요. 시장 안이라 추운데 비닐로만 외부 공기를 차단하고 있어 정말 추워요.

라 까예

서울 중구 퇴계로85길 42

*볶음밥이 정말 맛있음 왕갈비 쌀국수, 소곱창 쌀국수, 새우볶음밥 먹었어요. 왕갈비는 3대 들어있는데 살이 꽤 많아요. 소곱창은 냄새가 안나서 좋았지만 저는 삶은 내장류를 안좋아해서 많이 남겼어요. 볶음밥은 진짜 맛있어요. 셋이 갔는데 다 볶음밥을 제일 맛있게 먹었습니다.

노이덴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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