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해준 사람에게 무한한 감사를 느끼게 됨 유명한 이유, 예약이 어려운 이유를 납득했습니다. 다양한 코스가 나오는데 하나 하나 재료에 맞게 손질해 제공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같은 초밥이어도 다른 곳에서 먹는 것과 다르게 느껴질만큼 맛있었어요. 적절한 설명과 세심한 서비스를 이 가격에 누릴 수 있어서 인기가 많은 거겠죠? 또 예약하고 싶다!! 누가 데려가주면 좋겠다!!
세이류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9
8
0
카우프 라떼, 아메리카노 먹었습니다. 카우프 라떼는 달고 묵직한 커피입니다. 아메리카노는 원두를 선택할 수 있어 좋아요. 테이블이 많은데 배치를 잘해서인지 방해받지 않고 즐길 수 있어요.
카우프 로스터스
서울 마포구 백범로 36-1
4
가격 대비 맛있음. 맛만 봐서는 최상의 맛 아님 대학가라 가격이 좋습니다. 사케동, 장어덮밥 먹었는데 괜찮은 맛입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매우 만족합니다. 그렇다고 아주 맛있지는 않습니다. 이 메뉴를 먹기 위해 찾아갈 집은 아닌것 같습니다.
가츠 벤또
서울 마포구 백범로 13
6
커피는 맛있는데 나머지는 별로 위치 때문인지 한가해서 조용히 커피 먹기 좋아요.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맛있습니다. 그런데 의자와 테이블 높이의 조화가 좀 불편해요. 인테리어도 뭔가 정리되지 않고 썰렁한 느낌입니다.
코쿠
서울 중구 퇴계로88길 53
가격만 빼면 매일 먹고 싶다 뽈레에서 보고 먹고 왔는데 대만족입니다. 가자마자 핸드타올 내주는 서비스에 만족 차도 주셨는데 그것도 구수하니 맛있어서 만족 사진찍기 좋은 비주얼에 만족 입에 넣는 순간 사르르 녹는 부드러움에 우유빙수가 아닌 것이 믿기지 않아 만족 중간 중간 피스타치오, 잼이 들어있어 굳이 섞지 않아도 맛있어서 만족 가격대는 불만족
코리야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4길 10-20
콩물은 맛있는데 면이랑은 안어울림 유명한만큼 콩물이 맛있네요. 콩물만 떠먹었을 때는 좋은데 면을 먹으니 좀 아쉬운 느낌입니다. 콩물과 면이 따로 노는 것 같아요. 그래도 맛있는 편입니다.
맛자랑
서울 강남구 선릉로 524
5
음악 선곡, 커피맛 좋음. 하지만 조심할 게 많음 인테리어(특히 화장실)가 마음에 들고 음악 선곡도 좋습니다. 디카페인 커피맛도 좋았어요. 그런데 테이블마다 붙어있는 안내 사항이 살짝 눈치보게 만듭니다. 사진 찍기 안되고, 일행이랑 대화는 옆테이블에 안들리게 하라고 해서 거의 속삭이듯 했습니다. 저는 쫄보라ㅎㅎ 나중에 오신 분들이 그냥 편하게 이야기하시던데 뭐라고 하시지는 않았어요. 적당히 조용히 하면 될것 같습니다.
관계의 미학
충북 제천시 숭문로16길 14
은은한 맛, 묵직한 느낌의 찹쌀떡 찹쌀떡 안좋아하는데 유명하다고 해서 오후에 그냥 들러봤습니다. 찹쌀떡은 살 수 있다고 해서 6개 상자 사서 옆에 휴게실 같은 곳에서 바로 먹어봤어요. 전에 먹어봤던 것보다 묵직한 느낌의 질감이었습니다. 팥이 많이 들지는 않았는데 그래서 더 물리지 않는 것 같아요. 배부르지 않다면 꽤 여러개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힘들게 먹기보다는 기회가 된다면 먹어볼만 합니다.
덩실분식
충북 제천시 독순로6길 5
밀도 높은 말차 빙수, 그러나 정신없는 찻집 주말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많았습니다. 좁은 공간에 테이블이 많아 더 정신없이 느껴졌어요. 이런 공간에서 여유있게 차를 마실 수 있을까 의문이 품으며 저는 말차 빙수를 먹었습니다 ㅎ 말차빙수는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말차빙수만 있습니다. 뭔가 요령부리지 않은 솔직한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물리지 않고 끝까지 잘 먹었습니다.
티카페 차센
충북 제천시 의림대로44길 15
쌀가루로 만든 가성비 빵집 제천중앙시장 쪽에 있는 작은 빵집이에요. 쌀가루가 60%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쫀득한 느낌이 있어요. 빵이름음 생각이 안나는데 커피맛이 나는 방이랑 말 모양 딸기잼 크림빵 먹었어요. 둘다 졸깃했고, 엄청 달것 같지만 그렇지 않아서 좋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가격이 착합니다. 참고로 매장 테이블은 하나입니다.
앙트
충북 제천시 의병대로17길 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