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는 달아야지.. 내 기준에는 덜 달다 주말 오픈 시간 좀 지나서 갔는데 매장은 다 차고 포장만 가능했습니다. 공간이 협소해서 한 팀씩만 들어가서 주문하고 밖에서 대기하면 가져다 주는 시스템입니다. 팥 피칸 타르트, 밤 위스키 밀푀유 먹었는데 음.. 저는 달달한 디저트를 좋아하나 봐요. 제 기준에 너무 안달아서 디저트 먹을 때의 행복 충전이 안되었습니다. 밀푀유는 포크나 나이프로 자르기 힘들어서 그냥 들고 먹어서 그 부분도... 더보기
무수히
서울 중구 청구로14길 34
점점 고조되는 코스 구성이 좋지만 뭐랄까.. 전체적으로 임팩트가 약한 느낌 주말 점심에 예약해서 갔는데 꽤 시끄러웠습니다. 테이블이 길어서 마주 본 일행이랑 이야기하려니 목소리가 커지는 걸까요?? 듣고싶지 않아도 주변 이야기가 자꾸 들려서 불편했습니다. 기존의 한식에서 보지 못한 새로운 메뉴들이 많아서 재미있고 눈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건강한 맛으로 시작해서 점점 감칠맛이 올라가는 코스 구성이었어요. 전체적으로... 더보기
소설 한남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0길 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