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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간 젊은이도 편안하게 있을 수 있는 다! 방! 시간 때우려고 검색해보다 특이해서 가봤는데 만족합니다. 들어가면 죄다 어르신인데 너무 친절하게 맞아주세요. 쌍화탕에 견과류 등 이것저것 많이 들어있어 든든합니다. 노른자 쌍화탕은 처음 먹어보는데 주문할 때 빼셔도 됩니다. 좌석이 엄청 많아서 구석지에 오래 있어도 눈치 보이지 않아요.

브라질 다방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