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보다는 혼자가 편한 커리집 좌석이 바bar로 되어 있어 혼밥하기 편합니다. 사장님도 손님들도 모두 조용한 분위기였어요. 버터 치킨 커리, 드라이 키마 카레 먹었는데 고수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어요. 고수, 밥 등을 리필됩니다.
커리하우스 라사
서울 마포구 포은로2가길 6 지하1층 우측 B102호
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