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건물을 느낌있게 꾸민 카페지만 서비스가 아쉬움 간판도 없고 메뉴판도 헌책에 적어서 사용하는 재미있는 카페예요. 테이블이 많지 않아서 웨이팅도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지리산 발효차 먹었는데 맛은 뭐 별거 없습니다. 제가 간 날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카드 결제가 안되어서 계좌이체 해야했고, 냅킨이 없어요 ㅠㅠ 아쉬운 점은 있지만 인스타 보니 밤에 공연도 종종 하시는 것 같고 좋네요
코스모스 달
부산 중구 흑교로46번길 10-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