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도 높은 말차 빙수, 그러나 정신없는 찻집 주말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많았습니다. 좁은 공간에 테이블이 많아 더 정신없이 느껴졌어요. 이런 공간에서 여유있게 차를 마실 수 있을까 의문이 품으며 저는 말차 빙수를 먹었습니다 ㅎ 말차빙수는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말차빙수만 있습니다. 뭔가 요령부리지 않은 솔직한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물리지 않고 끝까지 잘 먹었습니다.
티카페 차센
충북 제천시 의림대로44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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