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한 맛, 묵직한 느낌의 찹쌀떡 찹쌀떡 안좋아하는데 유명하다고 해서 오후에 그냥 들러봤습니다. 찹쌀떡은 살 수 있다고 해서 6개 상자 사서 옆에 휴게실 같은 곳에서 바로 먹어봤어요. 전에 먹어봤던 것보다 묵직한 느낌의 질감이었습니다. 팥이 많이 들지는 않았는데 그래서 더 물리지 않는 것 같아요. 배부르지 않다면 꽤 여러개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힘들게 먹기보다는 기회가 된다면 먹어볼만 합니다.
덩실분식
충북 제천시 독순로6길 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