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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3.5
2일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었던 동화 속 같은 분위기의 하원재🫖 처음 아무 정보 없이 갔을 때는 홍차 가격이 생각보다 있어서 살짝 고민했는데, 시간 보내다 보니 완전 반전… 제대로 즐기고 온 느낌이에요 공간 자체가 조용하고 분위기가 좋아서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되고요 무엇보다 직접 구운 스콘까지 챙겨주셔서 더 따뜻한 느낌을 받았어요 단순히 카페가 아니라 기분까지 쉬어가는 공간이라 다음에 또 생각날 것 같아요 😉

하원재

광주 남구 제중로47번길 1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