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말까지 행사중! 오픈 이벤트로 탕수육 50% 할인 쿠폰을 줘서 가봤다. 맛은 괜찮은 편이다. 서비스는 좋다. 다만 테이블 간격이 좁고 2인 테이블은 작다. 탕수육과 크리스피 가지튀김을 시켰다. 어향가지새우볼을 시키려다 가지가 튀김옷없이 그냥 튀겨 옷을 입힌 걸 주문했다. 탕수육이 찍먹이 기본이라 좋다. 고기는 바삭하고 소스는 많이 달진 않다. 가지튀김은 따끈하고 바삭하니 육즙이 흘렀다. 소스가 달아서 아쉬웠다. 매콤한 깐풍소스가 더 어울릴듯했다. 할인가격이 아니면 다시 올지 생각해봐야겠지만 런치세트메뉴는 나쁘지 않아 보인다.
이화원
서울 중구 을지로 30 롯데호텔 14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