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개방되어 있는 공간이라 호불호가 있을듯. 밀크티는 평범하고 어차피 케이크 먹으러 왔으니 케이크를 말하자면, 안 달다. 한국인의 디저트 최고평이지만 한국인답지않게 나는 썩 원하는 맛은 아님. 떨기가 일단 상큼하지 않고 슴슴하니 존재감이 없다시피 함. 그래서 이도저도 아닌 작은 육각형의 맛이 난달까? 다른거도 궁금하긴하다. 찾아올 맛은 아니고 그냥 지나가다 들릴만한 곳
파티세리 도라지
제주 제주시 신설로11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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