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기대가 없었는데 엄청 좋다. 노트도 다 선명하게 느껴짐. 라떼는 천원 추가인데 더 코스타리카 어쩌고는 라떼가 더 잘 어울릴듯.
로스티드 코너
제주 제주시 서광로11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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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하얀 뼈해장국. 근데 고깃살이 실하게 들어있어서 고기 먹는 맛은 꽤나 있었다. 뼈구이는 달달한 양념을 바른 구이인데 마찬가지로 살이 꽤 많지만 밑에 같이 주는 파채가 아니면 기름도 꽤 있는 편이라 많이는 먹기 힘들어보인다. 콩국수는 그냥 콩국수인데 면이 질깃한 편이 아니라 좋았음
본날
제주 제주시 용해로 74
1
은희네 대비 슴슴하게 맛있음. 공기밥 추가도 무료라 메리트가 있다
산지 해장국
제주 제주시 노형9길 16-1
지이ㅣㅣㅣㅣㅣㄴ짜 자리가 불편함. 음료에 특이한 점은 없이 그냥 흔한 음료.
라비브 북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무궁화로141번길 16-7
4
티라미수 맛있다. 라떼도 고소하니 괜춘
카페 루핀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형제해안로 272
3
가격도 납득할 만한 수준이고 맛도 나쁘지 않은데 공간이 너무 좋음
아마츄어 작업실
서울 종로구 대학로1길 31
6
옛날 스타일 중국집. 전체적으로 간이 슴슴하다. 간짜장은 2인분부터 가능하다. 튀김만두는 세트메뉴를 시켜서인지 뭔지 이유는 모르게 나왔다. 탕수육은 폭신한 느낌으로 이 집의 베스트 메뉴일듯.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싶다. 전체적으로 실패는 없을것 같은 집.
홍림관
제주 제주시 애월읍 하귀로21길 6
음료는평범하다. 디저트는 리뷰이벤트로 소금빵을 얻었고 버터떡 하나 시켰는데, 소금빵은 잘은 몰라도 제대로 안 만들어진 느낌이었고 버터떡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맛이었다. 근데 바다가 보이고 넓은 마당이 셀링포인트인듯. 가서 음료만 시키고 공간을 즐기시길
말로나
제주 제주시 한림읍 귀덕11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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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개방되어 있는 공간이라 호불호가 있을듯. 밀크티는 평범하고 어차피 케이크 먹으러 왔으니 케이크를 말하자면, 안 달다. 한국인의 디저트 최고평이지만 한국인답지않게 나는 썩 원하는 맛은 아님. 떨기가 일단 상큼하지 않고 슴슴하니 존재감이 없다시피 함. 그래서 이도저도 아닌 작은 육각형의 맛이 난달까? 다른거도 궁금하긴하다. 찾아올 맛은 아니고 그냥 지나가다 들릴만한 곳
파티세리 도라지
제주 제주시 신설로11길 15
핸드드립 전문 카페. 분위기 괜찮고 풍경 괜찮고 음료 나쁘지 않고 음악 괜찮고. 근데 주문대가 2층에 있는거랑 자리가 좀 불편한 자리가 대부분인데다 별로 있지도 않은게 단점
슬로보트 아뜰리에
제주 제주시 애월읍 하귀2길 4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