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도 납득할 만한 수준이고 맛도 나쁘지 않은데 공간이 너무 좋음
아마츄어 작업실
서울 종로구 대학로1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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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스타일 중국집. 전체적으로 간이 슴슴하다. 간짜장은 2인분부터 가능하다. 튀김만두는 세트메뉴를 시켜서인지 뭔지 이유는 모르게 나왔다. 탕수육은 폭신한 느낌으로 이 집의 베스트 메뉴일듯.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싶다. 전체적으로 실패는 없을것 같은 집.
홍림관
제주 제주시 애월읍 하귀로21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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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는평범하다. 디저트는 리뷰이벤트로 소금빵을 얻었고 버터떡 하나 시켰는데, 소금빵은 잘은 몰라도 제대로 안 만들어진 느낌이었고 버터떡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맛이었다. 근데 바다가 보이고 넓은 마당이 셀링포인트인듯. 가서 음료만 시키고 공간을 즐기시길
말로나
제주 제주시 한림읍 귀덕11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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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개방되어 있는 공간이라 호불호가 있을듯. 밀크티는 평범하고 어차피 케이크 먹으러 왔으니 케이크를 말하자면, 안 달다. 한국인의 디저트 최고평이지만 한국인답지않게 나는 썩 원하는 맛은 아님. 떨기가 일단 상큼하지 않고 슴슴하니 존재감이 없다시피 함. 그래서 이도저도 아닌 작은 육각형의 맛이 난달까? 다른거도 궁금하긴하다. 찾아올 맛은 아니고 그냥 지나가다 들릴만한 곳
파티세리 도라지
제주 제주시 신설로11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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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드립 전문 카페. 분위기 괜찮고 풍경 괜찮고 음료 나쁘지 않고 음악 괜찮고. 근데 주문대가 2층에 있는거랑 자리가 좀 불편한 자리가 대부분인데다 별로 있지도 않은게 단점
슬로보트 아뜰리에
제주 제주시 애월읍 하귀2길 46-16
겨울메뉴인 토마토 롤카베츠랑 청귤소바+톳유부초밥 세트를 시킴. 톳유부초밥 1등 청귤소바 2등 토마토 롤카베츠 3등. 전체적으로 간이 세지 않고 밸런스가 잘 잡힌느낌이다. 가격때문에 0.5를 뺐지만 사실 가격도 엄청나게 비싼 느낌은 아님. 양도 꽤 되기때문에
도토리 키친
제주 제주시 북성로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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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진한 고깃국느낌보단 목구멍을 탁 치는 가루국물의 느낌. 안에 건더기는 넉넉한데 난 녹진한 국물이 좋다.
문배동 육칼
서울 용산구 백범로90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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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콜라타 로마노가 특이해보여서 먹었는데 다음엔 커피도 먹어보고 싶다. 디저트는 평범하게 맛있는데 요새 느끼는게 평범하게 맛있는 디저트도 보기 힘들어지는 느낌이... 죽치기 딱 좋은 책상과 의자지만 매장이 작아서 죽치기는 힘들고 잠깐 기다리기는 좋아보인다
이피피 룸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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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전문점답게 연어음식은 다 맛있다. 근데 토마토우동은 국물은 맛있는데 면이 그냥 시판우동면이라 그냥 그랬음
애월연어
제주 제주시 애월읍 하소로 660
사진찍기 딱 좋은 곳.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커피 한약방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