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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슨으

4.5 이상(추천해요): 찾아가서 먹을 만 함/웨이팅 할 만 함 2.5~4.5(좋아요): 지나가다 웨이팅 없으면 먹을 만 함 2.5미만(별로에요): 다시 오고 싶은 마음 없음
일산

리뷰 194개

엄청나게 개방되어 있는 공간이라 호불호가 있을듯. 밀크티는 평범하고 어차피 케이크 먹으러 왔으니 케이크를 말하자면, 안 달다. 한국인의 디저트 최고평이지만 한국인답지않게 나는 썩 원하는 맛은 아님. 떨기가 일단 상큼하지 않고 슴슴하니 존재감이 없다시피 함. 그래서 이도저도 아닌 작은 육각형의 맛이 난달까? 다른거도 궁금하긴하다. 찾아올 맛은 아니고 그냥 지나가다 들릴만한 곳

파티세리 도라지

제주 제주시 신설로11길 15

핸드드립 전문 카페. 분위기 괜찮고 풍경 괜찮고 음료 나쁘지 않고 음악 괜찮고. 근데 주문대가 2층에 있는거랑 자리가 좀 불편한 자리가 대부분인데다 별로 있지도 않은게 단점

슬로보트 아뜰리에

제주 제주시 애월읍 하귀2길 46-16

겨울메뉴인 토마토 롤카베츠랑 청귤소바+톳유부초밥 세트를 시킴. 톳유부초밥 1등 청귤소바 2등 토마토 롤카베츠 3등. 전체적으로 간이 세지 않고 밸런스가 잘 잡힌느낌이다. 가격때문에 0.5를 뺐지만 사실 가격도 엄청나게 비싼 느낌은 아님. 양도 꽤 되기때문에

도토리 키친

제주 제주시 북성로 59

싱슨으
3.0
4개월

녹진한 고깃국느낌보단 목구멍을 탁 치는 가루국물의 느낌. 안에 건더기는 넉넉한데 난 녹진한 국물이 좋다.

문배동 육칼

서울 용산구 백범로90길 50

싱슨으
3.5
4개월

쇼콜라타 로마노가 특이해보여서 먹었는데 다음엔 커피도 먹어보고 싶다. 디저트는 평범하게 맛있는데 요새 느끼는게 평범하게 맛있는 디저트도 보기 힘들어지는 느낌이... 죽치기 딱 좋은 책상과 의자지만 매장이 작아서 죽치기는 힘들고 잠깐 기다리기는 좋아보인다

이피피 룸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83

연어전문점답게 연어음식은 다 맛있다. 근데 토마토우동은 국물은 맛있는데 면이 그냥 시판우동면이라 그냥 그랬음

애월연어

제주 제주시 애월읍 하소로 660

사진찍기 딱 좋은 곳.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커피 한약방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6-6

멸치의 감칠맛이 좋은 칼국수, 닭의 익힘정도가 완벽한 백숙백반 달달시원한 김치까지 그저 GOAT

사랑방 칼국수

서울 중구 퇴계로27길 46

오랜만의 서울 외출에 새로운 음식을 먹으러 가봤다. 얼큰도삭면 곱빼기를 먹었는데 건더기는 매우 부실했지만 면과 수제비의 중간 느낌의 도삭면이 쫄깃탱글해서 맛있었다. 국물은 약간의 마한 맛에 고기 육수 감칠맛으로 가득한 맛이었다. 단지 여기 직원들이 무슨 동네 양아치들 데려다 일 시키는 느낌이었어서 식당 경험 자체는 매우 별로였다.

도삭면공방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7길 8-12

드립 애매르송 한데 가격이 나쁘진 않고 분위기도 나쁘지 않아서 종종 올 수도

카페 스투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무궁화로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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