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스타일 중국집. 전체적으로 간이 슴슴하다. 간짜장은 2인분부터 가능하다. 튀김만두는 세트메뉴를 시켜서인지 뭔지 이유는 모르게 나왔다. 탕수육은 폭신한 느낌으로 이 집의 베스트 메뉴일듯.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싶다. 전체적으로 실패는 없을것 같은 집.
홍림관
제주 제주시 애월읍 하귀로21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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