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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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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아쉬운 서비스, 밑반찬 좋았다- 두 명이서 안심 2인분에 갈비탕 특으로 추가하여 먹었다. 점심시간엔 점심메뉴 드시는 분들이 더 많았다. 서비스가 아쉬웠던 이유는 계속해서 요청해야만 주시는 것들이 많았다. 앞치마, 앞접시, 고기불 안 빼주는 것, 안심 마지막에 태우신것도 ㅜㅜ 안심은 부드러웠고 기름기가 없었지만 육즙이 꽉 차있다는 느낌은 못받았다. 아쉬웠던 점이 조금 더 많았던 곳- 예약이 편하여 회식이나 급한 약속으로는 추천한다.

투뿔등심 고담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87길 33 융전빌딩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