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결에 신경쓰는 직원분들 덕에 안심, 아기와 가세요! 9개월 아기 유모차 끌고 갔더니 주차도 널널하고 1층엔 기저귀 갈이대 존이 따로 있음 너무 감사한 곳... 아직 애기라 놀지 못했지만 1층엔 매트에 도서관 작게 해두고 아이들 놀고 책 볼 때 엄마아빠 할머니할아버지 좀 편하게 커피 마실 수 있을 것 같다. 루꼴라 들어간 샌드위치가 일등! 맛은 평균에서 평균이상 그 사이! 그런데 공간이 아기와 함께하기에 만점이고, 직원분들 계속 닦으시고 깨끗하게 유지하려고 하셔서 그런지 공간이 쾌적했다!
모쿠슈라 프렌치카페
경기 파주시 조리읍 기곡길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