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이 다 맛있고, 나물이 신선하다 ! 식당들이 나란히 있는 곳에 차가 유달리 많이 주차되어 있어 들어갔던 곳 - 평일인데도 웨이팅 10분 정도 한 것 같다. 점심으로는 영양돌솥밥을 많이 드시는 듯하다- 뜨끈한 비빔밥이 먹고 싶어 들어갔는데, 서울서 먹는 나물맛이랑 묘하게 달라서 좋았다. 처음 보는 나물도 보이고- 나물을 좋아하시고 용문산 근처 놀러오셨다면 트라이해보면 좋을 것 같다. 바로 옆에는 큰 베이커리카페가 있어 후식도 해결 :)
동촌 전주 돌솥 비빔밥
경기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로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