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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
추천해요
3년

오래간만에 갔더니 맛있다! 예전 방문 때에는 반찬이 시들시들 해서 정말 게장하고 밥 하고만 먹어야하는 곳이라 손님 모시기에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가니 반찬이 확 달라져있었다. 갈치조림을 시켜봤는데 조금 짜긴 해도 무가 들어가서 밥이랑 먹으니 새로운 밥도둑을 만난듯 했다. 간장게장은 살이 많이 차있다. 곧 여름이 와서 잘 먹지는 못하겠지만, 겨울엔 또 게장을 먹으러 올 생각이다. 〰️ 개별 룸이 두 개 정도 있어 좋다! :)

서백자 간장게장

서울 강남구 삼성로 542 석천빌딩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