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배려가 없던, 너무나 아쉬운 서비스.. 예약없이 도착하여 자리를 배정 받는데, 임산부가 있어 추운 창가자리만 피해달라고 했는데, 다른 곳 만석이라 어렵다고 하여 미리 예약 안한 우리 미스니, 오케이 하고 자리 앉음. 그러나 먹고 나갈 때까지 홀의 1/3 비어있음...음.. 한 잔에 1만원 하는 디카페인 커피 시켰으나, 리필 1회에서 디카페인은 드립커피라 리필이 안 됨, 카페인 옵션만 가능한데 이해는 가지만.. 음.. 어니언 수프는 맛있었고 스플릿도 가능하여 나누어 담아주신 점이 좋았다, 그러나 그 외 파스타는 맛이 아쉬웠다. 양 또한 3만원이라고 하기엔 적어서 이 부분도 아쉬웠다. 공간 값 위치 값 분위기 값이라고 해도, 전반적으로 다 아쉬웠다.
퀸즈파크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60길 2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