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돈코츠 + 차슈추가 혈관이 막힐것같은 농도를 자랑하는 진한돈코츠입니다. 염도도 꽤 높은편인데 밸런스가 잘 잡혀있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소규모로 운영하는데 여러 메뉴를 하다보니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있는 가게입니다. 중간에 넣어먹을 조미료가 부족한것이 대표적인 아쉬운 부분인데 최근엔 그래도 주문시 무겐닌니쿠 무료추가가 되네요. 이러니저러니 해도 많은 라멘종류를 수준급으로 맛볼 수 있는건 큰 장점입니다. 항상 다양한 이벤트메뉴를 보여주기도 하고 주변에 멘타루를 대체할만한 라멘집이 전무하다보니 자주 올수밖에 없구요. 주말에는 웨이팅이 꽤 많은 편인데(피크타임기준 최소 2시간) 캐치테이블 예약제가 잘 정착돼서 다행입니다.
멘타루
전남광주 남구 제중로46번길 13 유성밀원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