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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갔다데굴

리뷰 69개

시루나시 면 200g 숙주 염도 마늘 등지방 보통, 마요네즈 x 등지방이랑 숙주랑 같이 집어먹은 첫입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던 시루나시였습니다. 차슈랑 양파튀김?도 너무 맛있었구요. 지로 특유의 면이 개인적으로 불호이기도 하고 먹다보면 결국 질리는 맛이긴 했는데 다른 요소들이 워낙 좋아서 기회가 된다면 재방문해서 일반 지로라멘도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멘코지

서울 광진구 동일로26길 7

아부라소바(특제베지오일) 무난하게 술술 들어가는 스타일의 아부라소바입니다. 다시마식초랑 라유가 준비되어있어 질릴때쯤 넣어먹기 좋았고 마지막 밥 한숟갈도 맛있었습니다. 아부라소바 안 먹어본 사람에게 무난한 곳을 추천한다면 저는 여기가 먼저 떠오를 것 같습니다. 다만 특별한 맛은 아니다보니 굳이 또 찾아오진 않을 것 같네요.

아부라 소바

서울 강남구 언주로134길 25

아부라소바 마요네즈가 들어갔고 부담스럽지 않은 맛이라 호불호는 적을거 같은데, 나쁘게 말하면 이도저도 아닌 맛이기도 합니다. 양이 적다는 평도 있던데 마무리 밥까지 먹으면 부족하진 않았습니다.

롱메

서울 광진구 긴고랑로8길 79

부타완탕멘 맑은 돼지육수가 특징인 부타완탕멘입니다. 차슈가 인상적이었고 멘마도 좋았는데 계란은 익힘정도가 아쉬웠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라멘다이야

서울 광진구 자양번영로6길 67

모듬국밥 들깨가루가 아예 없고 콩나물이 들어간 깔끔한 국물이 특징인 순대국입니다. 기본간이 좀 센 편인데 저는 딱 맞았구요. 내장 빼달라고 했더니 고기양도 많아서 맛있게 먹었네요. 다만 기본국물이 훌륭해서인지 다대기 섞기 전이 더 맛있었던 것 같아서 다음에 가게되면 일단 다대기 빼놓고 먹다가 나중에 질리면 넣어먹을듯 합니다. 옆집이랑 비교하면 전반적으로 추구하는 맛도 구성도 비슷한거같구요. 저는 자리 있는 쪽으로 그냥 들어... 더보기

영명국밥

전남광주 광산구 송정로8번길 5

반반 피자 - 치킨 커리 - 사가지 치즈 평소에 피자는 잘 안먹는편인데 맛있게 먹었습니다. 도우 질감이 좋고 위에 올라간 토핑들도 맛있었구요. 치즈 대신 마르게리따를 먹어볼걸 하는 아쉬움은 있네요.

펑키 청크

전남광주 동구 서석로85번길 8-7

돈코츠라멘 진하게 궁금해서 큰기대없이 가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다만 차슈나 계란이 너무 달달한 느낌이라 불호였네요.

천지 라멘

전남광주 동구 동명로 45-1

구운고기카레 양파 단맛이 도드라지는 부드럽고 담백한 카레입니다. 치즈는 사실 잘 어울리는지 모르겠네요..

에비스

전남광주 동구 장동로 32

늘먹던걸로 갓김치 챠-항 돼지랑 닭육수가 적당히 섞인 라멘입니다. 개인적으론 닭 느낌이 더 강했는데 크게 특색은 없지만 먹을만했구요. 볶음밥이 맛있다길래 시켜봤는데 아쉬웠습니다.

미노라멘

전남광주 동구 동계로10번길 14

특모듬순대 깔끔하고 감칠맛좋은 국물이 특징인 시장순대국밥입니다. 다대기는 따로 넣어먹는 스타일인데 굳이 안넣어먹는게 더 맛있었던 것 같구요. 특모듬으로 시켜야 암뽕 들어가서 특모듬으로 시켰는데 내장 살코기도 푸짐하게 잘 나왔습니다. 밑반찬도 직접 하시는거같은데 맛있었구요. 맞은편에 식육점이랑 같이 하시는듯하니 고기퀄리티는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고 가게 내부가 더운거 말고는 다 좋았네요.

현대국밥

전남광주 광산구 송정로8번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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