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먹고 입가심으로 마신 요즘 나의 반려커피☕️ 카피탈리 되시것다. 10년째 마시는 캡슐커피인데… 20년전 한 때 캡슐커피가 귀한 시절 신촌 현대백에 이 커피를 무려~4천원 저렴한 가격을 내세우며 팔았더랬다. 그때 이 커피를 마시고 커피의 향과 카페인에 반해서 각종 유명 로스팅 커피 찾아다니며 마시고, 홈메이드 로스팅도 했더랬지. 어느날 갑자기 혀에서 커피를 멀리하고 차로 넘어감😅그러나 간간히 맛있는 적당한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를 대비해 늘 구비하는 카피탈리캡술커피. 네이버에 로베르즈 하고 검색하면 나오는데,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여러 기타등등은 나의 취향에 제외되고, 이제 내가 어떤 걸 좋아하는지 굳이 찾아다니고 돌아가지 않아도 알게 된지 5년째. 디카페인은 카피탈리 쌍따봉이라는 거. 결국 돌고돌아 내 순정은 너더라.
카피탈리커피
로베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