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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
추천해요
7년

집에 오는 길에 오리지널맛 8개 포장해왔다. 버스 가득 타코야끼 냄새가🐙🐙🐙 집에 오자마자 맥주랑 같이 순식간에 해치워버렸다. 오사카에서 먹은 타코야끼보다 더 쫀득쫀득한 맛. 매운맛과 치즈맛도 있던데 다음엔 다른 맛도 섞어서 사봐야지. 3천원어치(8개)부터 포장이 가능하다고 하고, 재료가 소진되지 않는 이상은 밤 열두시까지 영업한다고 한다. 월요일은 휴무.

타꼬방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