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대에 직원이 없고 키오스크 주문을 권유하는 문구가 있었으나 현금 계산 가능한지 물어보려고 직원을 불러보려는데 다들 눈길도 주지 않길래 기다렸다가 현금 계산 가능하냐고 물어보는데 "네?!?" 하며 안들린다며 크게 말해달라고 '호통'을 치네요@@ 날이 날이니만큼 별소리 안하고 주문만 하는데 메뉴에 드립커피가 있길래 주문하는데 역시나 호통톤으로 드립커피는 안된답니다. ... 그럴거면 메뉴판에서 가렸어야.... 이 매장은 평화롭게 키오스크로 주문해야하나봐요 ㅎㅎ 커피와 함께 정신 번쩍드는 호통맛도 즐기실 분께는 추천하겠습니다만 전 다시는 안갈듯요.
빌리엔젤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2 광화문 오피시아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