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엔젤 광화문점
BILLY ANGEL CAKE COMPANY


BILLY ANGEL CAKE COMPANY
포장
배달
예약가능
내 입맛이 바뀐 건가... 빌리엔젤. 처음 빌리엔젤에서 밀크레이프를 먹었을 때, 그 식감과 맛에 충격을 먹었더랬습니다. ‘아니!!! 이런 맛이!!!’ 밀크레이프 맛집이 너무나 많아진 요즘, 빌리엔젤의 밀크레이프를 후식으로 먹고 생각했습니다. ‘아니, 이렇게 만들면 사람들이 먹나?’ 밀크레이프를 계속 먹어대며 기준이 높아진 건지, 아니면 빌리엔젤 맛이 떨어진 건지 모르겠네요. 먹으면서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면, (... 더보기
매장이 크네요. 일단 크다는 것에 만족하고 들어갔어요. 초라한(?) 느낌의 키오스크 2대가 있어서(키오스크..보다는 아이패드같은), 카운터 주문을 받지 않으려면 좀 더 단단하고 눈에 잘 들어오는 키오스크 설치가 필요하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시즌 메뉴인 듯한 복숭아 케이크(? 이름을 모르겠네요..)는 키오스크 메뉴에 없어서 카운터에서 추가 주문을 해야했습니다. 직원분들이 어딘가 힘들어 보이셨어요🥲 케이크는 괜찮았어요. 시트지... 더보기
계산대에 직원이 없고 키오스크 주문을 권유하는 문구가 있었으나 현금 계산 가능한지 물어보려고 직원을 불러보려는데 다들 눈길도 주지 않길래 기다렸다가 현금 계산 가능하냐고 물어보는데 "네?!?" 하며 안들린다며 크게 말해달라고 '호통'을 치네요@@ 날이 날이니만큼 별소리 안하고 주문만 하는데 메뉴에 드립커피가 있길래 주문하는데 역시나 호통톤으로 드립커피는 안된답니다. ... 그럴거면 메뉴판에서 가렸어야.... 이 매장은 평화롭... 더보기
네이버 리뷰 기준이라면 ‘인테리어가 멋져요!’ 투성이일 것 같은 빌리앤젤 셀렉트. 일반적인 딸기케익 사이즈의 절반만한 걸 ‘셀렉트 딸기 스퀘어’라고 9,500원에 파는 카페의 냉장고 상태가 이 모양이라니.. 몇 년 전에 해동이 덜 된 케익은 받아봤어도 이렇게 건조하게 마른 케익은 처음 먹어보는 것 같다. 촉촉해야할 케익들이 종이같은 뻣뻣하고.. 암튼 처참한 식감이었어서 먹다 말고 교환을 청했다. 흔쾌히 새 케익으로 바꿔주기는 했... 더보기
• 우주 케익 조각 7,700 부드럽고 마일드 한 맛의 촉촉한 초코케익. 막 초코초코!!! 이렇지 않아서 부담없다. 빌리엔젤에서 그나마 제일 잘 먹는 메뉴. • 총평 케익집이 케익 관리가 안된다... 별 다른 안내 못 받고 그냥 한 조각 포장해왔는데 크림이 서걱서걱했다. 아직 해동을 더 해야 하는 케익이면 그렇다고 알려주면 될 일을.. 그냥 모르고 먹어서 더 아쉬웠다. 명절 당일이라 연 카페가 없어서 배달 주문이며 홀 손님이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