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 낙곱새.. 좀 치네.. 방문 전에 사진으로 봤을 땐 국물이 너무 찌개처럼 많아보여서 내가 알던 낙곱새가 아니라는 생각에 조금 꺼려졌는데 막상 방문해서 먹어보니까 맛이 야무지다. 배추가 가득 들어가서 끓일수록 우러나는 맛이 있다. 낙지도 부드럽고 재료 질이 좋았다. 직원분(사장님인가?…)이 먹어야 하는 타이밍도 알려주시고 불 조절도 해주셔서 최적의 상태로 먹을 수 있다 재방문 의사 있음 ! !
대성식당
서울 종로구 종로26길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