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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빵집’이라는 이름의 프랑스식 제과점 크루아상의 완성도가 뛰어나며 퀸아망과 카눌레 역시 수준급이다. 반면 바질 크런치처럼 한국식 터치가 가미된 빵은 개인적인 취향과는 다소 거리가 있었다. 바닐라 크림 크루아상은 페이스트리 속을 빈틈없이 채운 크림이 금방이라도 흘러넘칠 듯해 한입 베어 무는 순간 묘한 죄책감마저 든다. PS. 취식 공간은 없고 커피는 판매함

블랑제리 우트

서울 은평구 응암로 293 거장메카 1층 1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