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로의 마데로 거리에 자리한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성당 유적. 프란치스코회가 세운 수도원 단지에서 비롯되었으며 단지가 해체된 뒤 일부 건축물만 남아 현재는 짓다 만 건물처럼 보인다. 현재 출입구 역시 본당의 정면이 아닌 예배당의 입구로 지반 침하로 인해 눈에 띄게 기울어져 있다. 1614년 일본의 하세쿠라 쓰네나가 사절단이 세례를 받은 역사도 간직하고 있다.
Templo de San Francisco
Av Francisco I. Madero 7, Centro Histórico de la Cdad. de México, Centro, Cuauhtémoc, 06000 Ciudad de México, CDM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