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 할머니의 맛. 아마 서울에 할머니가 있다면 이런 칼국수를 해주시지 않았을까? 하는 세련됨이 있습니다. 퇴근길에 가끔 뭘 먹긴 해야겠는데 뭘 먹을지 모르겠다 싶을때 들러서 국물 한 입 떠먹으면 한그릇 맛있게 나오는 집.
남촌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42 여의도 종합상가 3층 32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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