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보다가 하나씩 집어 먹는 시장 초입의 튀김집. 저 아래쪽 입구쪽에도 탕수육 파는 튀김집들이 있는데 원조 따지면서 서로 싸우는것 치고는 전부 맛이 그저 그렇죠. 모녀튀김도 아주 잘한다기 보다는 예전 초딩 중딩 때 학교 앞 분식 식의 질겅질겅한 오징어 튀김을 하는 곳이 별로 없어서 가끔 먹으러 옵니다.
모녀튀김
서울 관악구 신원로5길 61 1층 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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