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시장 초입의 오징어튀김 전문 분식집. 의외로 뽈레에 여기가 등록이 되어 있지 않네요. 오징어튀김이 시그니쳐이고, 저기 맨앞에 쪼만한 오징어 튀김이 1500원 인데, 뭐 딱히 특별할게 없습니다. 오징어 값이 오른것도 있지만 예전부터 오징어 튀김 가격이 비싸기도 하고 좀 특별취급 하던데,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는… 이집은 오뎅도 시장 분식집 치고는 꽤 비싼데, 장사는 은근히 잘 되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오징어 보다는 김튀김이 더 좋네요.
모녀튀김
서울 관악구 신원로5길 61 1층 101호